북미
미국·캐나다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42건
레어 뷰티 x Shopify LA 팝업 & 신규 블러시 론칭
셀레나 고메즈의 레어 뷰티가 2025년 9월 13~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Shopify와 협업한 팝업을 열고 신제품 '소프트 핀치 매트 바운시 블러시' 론칭을 기념했다. 양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었다.
할렘 패션 로우 제18회 패션쇼 & 스타일 어워드 2025
할렘 패션 로우(HFR)의 제18회 연례 패션쇼 & 스타일 어워드가 2025년 9월 9일 치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뉴욕 패션위크 킥오프 행사로 열렸다. 'This Is the Table' 테마로 흑인 디자이너·크리에이터를 조명했으며, 사상 처음으로 세 명의 출연 디자이너 전원이 아이티계였다.
e.l.f. x rhode NYSE 오프닝 벨 팝업
e.l.f. 뷰티가 2025년 9월 5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헤일리 비버의 rhode를 포트폴리오 6번째 브랜드로 맞이하며 오프닝 벨 타종과 함께 야외 팝업을 열었다. 6개 브랜드 굿즈백과 브랜드별 포토 설치물이 마련됐다.
로드(rhode) 세포라 입점 론칭 (뉴욕)
헤일리 비버의 뷰티 브랜드 로드가 9월 4일 북미 세포라 전 매장에 처음 입점했다. 비버가 뉴욕 매장에서 프로모션과 인스토어 이벤트에 직접 등장했고, 저녁에는 비공개 VIP·인플루언서 행사가 열렸다.
e.l.f. 코스메틱스 「기브 언 e.l.f.」 뉴욕 팝업 (2025)
저가·가치 지향 뷰티 브랜드 e.l.f. 코스메틱스가 2025년 뉴욕에서 「기브 언 e.l.f.」 라이브 액티베이션을 열었다. 방문객이 커스텀 「ATM」에서 관심 있는 사회적 명분을 선택하면 e.l.f.가 해당 비영리단체에 기부하는 참여형 팝업으로, 빌리 진 킹·아만다 응우옌 등이 캠페인에 등장했다.
e.l.f. '에르피노 & 슈마르네스 법률사무소' 팝업 (오큘러스)
e.l.f. 코스메틱스가 '비싼 뷰티를 고발한다'는 콘셉트로 오큘러스에서 연 하루 한정 팝업이다. 2000년대 초 법률 광고를 패러디한 가상의 '저렴 뷰티 변호사 사무소'를 무대로 꾸몄다.
e.l.f. 코스메틱 'e.l.f.ino & schmarnes 법률사무소' 팝업 (오큘러스, NYC)
e.l.f. 코스메틱이 '비싼 뷰티 가격'을 풍자하는 일일 한정 팝업을 WTC 오큘러스에 열었다. 2000년대 초 미국 TV 변호사 광고 미감을 차용한 가짜 법률사무소 콘셉트로, 고가 뷰티 제품의 가격 거품을 고발하는 디스럽티브한 스턴트 마케팅이었다.
레어 뷰티 'Rare Eau de Parfum' 향수 론칭 이벤트 (뉴욕)
셀레나 고메즈가 레어 뷰티의 첫 향수 'Rare Eau de Parfum' 출시를 뉴욕에서 기념했다. 고메즈는 컬트 가이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으며, 브랜드는 긁으면 바닐라 향이 퍼지는 스크래치 앤 스니프 빌보드까지 거리로 캠페인을 확장했다.
솔 드 자네이루 '바달라다' 팝업 (뉴욕·LA, 2025)
브라질 영감의 바디케어 브랜드 솔 드 자네이루가 신제품 Body Badalada 비타민 인퓨즈드 로션 출시에 맞춰 뉴욕과 LA에서 '바달라다 블로코' 스트리트 스타일 팝업을 열었다. 브랜드 표현으로 '가장 대담한 축제'.
루이 비통 × 퍼렐 윌리엄스 & 니고 소호 팝업 (2025)
루이 비통이 퍼렐 윌리엄스와 니고의 남성 컬렉션 협업을 기념해 2025년 7월 뉴욕 소호 두 매장(104 프린스 St·122 그린 St)에서 사쿠라 핑크·실버 톤의 SF풍 팝업을 전개했다. 두 공간은 서로 다른 콘셉트(쇼핑 중심 vs 몰입형 아트 인스톨레이션)로 구성되었다.
텔파 20주년 기념 패션쇼 (SS25)
텔파 클레멘스가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맞아 로어 맨해튼 코틀랜드 앨리에서 SS25 컬렉션을 거리에서 선보였다. 디자이너의 친구·가족·일반인 모델 약 200명이 참여한 '패션 민주주의'를 표방한 쇼로, 다세대 가족과 동네 주민이 함께 런웨이를 걸었다.
판도라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라스베이거스 오픈 (2025)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가 2025년 6월 6일 라스베이거스 스트립(포럼 숍스 앳 시저스 팰리스)에 미국 첫 플래그십을 열었다. 약 3,000평방피트로 일반 매장의 3배 규모이며, 「브랜드 하우스」 콘셉트로 참 브랜드를 넘어 종합 주얼리 브랜드로의 인식 전환을 노렸다.
2025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이 2025년 6월 5일 링컨 센터 데이비드 H. 코크 시어터에서 미국 향수 업계 최대 시상식을 열었다. 약 1,000명의 매진 관중이 모인 가운데 향수 창립자·조향사·디자이너·셀럽이 참석해 19개 부문에서 미국 향수의 우수성과 혁신을 시상했다.
쿠튀르 쇼 2025 (라스베이거스)
북미 최고급 파인 주얼리·워치 업계의 연례 트레이드 쇼 '쿠튀르'가 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전 세계 약 300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약 4,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해 하이엔드 주얼리의 신작과 트렌드를 선보였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슈퍼파인: 블랙 스타일 테일러링」 전시 (2025)
멧 갈라와 연계된 코스튬 인스티튜트 봄 전시 「슈퍼파인: 블랙 스타일 테일러링」이 2025년 5월 일반 공개되었다. 18세기부터 현재까지 흑인 디아스포라의 댄디즘과 테일러링을 조명한 전시로, 모니카 L. 밀러 교수가 객원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미우미우 '테일즈 & 텔러스' 뉴욕 2025 (제2회)
미우치아 프라다가 구상한 미우미우의 몰입형 설치·라이브 퍼포먼스 '테일즈 & 텔러스' 제2회가 맨해튼 첼시 터미널 웨어하우스에서 열렸다. 2011년부터의 '미우미우 우먼스 테일즈' 영화 시리즈 캐릭터를 배우들이 재해석해 무대화했다.
멧 갈라 2025 「슈퍼파인: 블랙 스타일 테일러링」
2025년 5월 5일 열린 멧 갈라는 코스튬 인스티튜트 전시 「슈퍼파인: 블랙 스타일 테일러링」과 연계해 흑인 댄디즘을 주제로 한 첫 멘즈웨어 중심 갈라였다. 드레스 코드는 「Tailored For You」였으며, 모니카 L. 밀러의 저서 『Slaves to Fashion』에서 영감을 받았다.
멧 갈라 2025 —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
메트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연례 모금 갈라로, 2025년 테마는 흑인 댄디즘과 남성복을 조명한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이었다. 드레스 코드는 'Tailored for You'.
데이비드 율먼 마이애미 플래그십 오픈 (디자인 디스트릭트)
주얼리 브랜드 데이비드 율먼이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에 2층 약 4,000제곱피트 규모의 플래그십을 열었다(3월 20일 소프트 오픈, 5월 1일 그랜드 오픈). 케이블 모티프를 건축으로 구현한 매장이다.
루이 비통 남성 2025 프리폴 「파리 투 마이애미」 (퍼렐 윌리엄스)
루이 비통이 퍼렐 윌리엄스가 디렉팅한 남성 2025 가을·겨울 프리컬렉션 「파리 투 마이애미」를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에서 칵테일 이벤트와 공연으로 선보였다. 황금기의 대양 여행과 미드센추리 마이애미 비치의 글래머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다.
샤넬 챈스 오 스플랑디드 팝업 (더 그로브, LA)
샤넬이 신규 봄 향수 '챈스 오 스플랑디드' 출시를 기념해 LA 더 그로브에 일반 공개 팝업 공간을 운영했다. 인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폴주가 만든 플로럴 프루티 향을 중심으로 인터랙티브 체험과 시향을 제공했다.
티파니 블루 북 2025: 시 오브 원더 갈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5 '시 오브 원더'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갈라 디너로 공개했다. 바다의 움직임과 신비를 모티프로 한 컬렉션으로, 모델들이 작품을 착용해 선보였다.
티파니 앤 코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Sea of Wonder)」 론칭
티파니 앤 코가 2025년 4월 25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연간 하이주얼리 쇼케이스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를 공개했다.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나탈리 베르데유가 디자인한 이 컬렉션은 바다의 움직임과 신비를 형상화에서 추상으로 풀어냈으며, 그래미 수상자 앨리샤 키스의 공연이 있었다.
티파니 앤 코 블루북 2025: 시 오브 원더 (봄 론칭, 메트 미술관)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북 2025: 시 오브 원더'의 봄 버전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갈라 디너에서 공개했다.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모티프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약 40점의 신작이 선보였으며, 앨리샤 키스가 공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