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미브랜드 팝업스토어종료
루이 비통 남성 2025 프리폴 「파리 투 마이애미」 (퍼렐 윌리엄스)
Louis Vuitton Men's Fall-Winter 2025 Pre-Collection: Paris to Miami
루이 비통이 퍼렐 윌리엄스가 디렉팅한 남성 2025 가을·겨울 프리컬렉션 「파리 투 마이애미」를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에서 칵테일 이벤트와 공연으로 선보였다. 황금기의 대양 여행과 미드센추리 마이애미 비치의 글래머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Pharrell Williams·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Pusha T· 퍼포먼스Jalen Ramsey· 게스트 / NFL 선수Paul Pogba· 게스트 / 축구 선수
진행 내용
루이 비통 멘즈 스토어에서 칵테일 리셉션과 라이브 공연을 진행했다. 너티컬 스타일링과 선드렌치드 파스텔, 아르데코 큐를 담은 컬렉션을 공개하고, 힙합 아티스트 푸샤 T가 특별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결과 · 성과
퍼렐 윌리엄스를 비롯해 NFL 선수 제일런 램지, NBA 선수 카일 쿠즈마, 나이트라이프 기업가 데이브 그루트먼, 축구 스타 폴 포그바, 배우 젠카를로스 카넬라 등 패션·스포츠·엔터테인먼트 전반의 게스트가 모였고, 다수 매체가 파리에서 마이애미로 이어지는 브랜드 내러티브를 보도했다.
반응
“Pharrell Williams Sets Louis Vuitton's Menswear Voyage to Miami”
기획 아이디어
파리 본 컬렉션을 다른 도시(마이애미)로 옮겨 지역색(아르데코·대양 여행)을 입힌 프리컬렉션 순회 발표로, 럭셔리 패션과 음악·스포츠 셀럽 동원을 결합한 도시 마케팅 사례.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