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앤 코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Sea of Wonder)」 론칭
Tiffany & Co. Blue Book 2025: Sea of Wonder Launch
티파니 앤 코가 2025년 4월 25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연간 하이주얼리 쇼케이스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를 공개했다.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나탈리 베르데유가 디자인한 이 컬렉션은 바다의 움직임과 신비를 형상화에서 추상으로 풀어냈으며, 그래미 수상자 앨리샤 키스의 공연이 있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진행 내용
메트 미술관 내 하이주얼리 컬렉션 전시 공개, 앨리샤 키스 라이브 공연, VIP 셀럽 디너 및 레드카펫
결과 · 성과
오스카 수상자 마이키 매디슨, 안야 테일러조이, 가브리엘 유니언, 로지 헌팅턴휘틀리, 아드리아나 리마 등 다수의 셀럽이 티파니 주얼리를 착용하고 참석해 WWD·마리끌레르·보그 등 주요 매체가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안야 테일러조이가 앨리샤 키스 공연을 따라 부르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NYC 데뷔 후 컬렉션은 홍콩·파리·도쿄·방콕·밀라노로 순회 전개됐다.
반응
“Celebrities Were Dripping in Diamonds at Tiffany & Co.'s Blue Book 2025 Launch Event in New York”
“Diamonds, Dreams and Alicia Keys: Inside Tiffany & Co.'s Blue Book Gala at the Met”
기획 아이디어
미술관이라는 권위 있는 문화 공간을 무대로 삼아 하이주얼리에 예술적 정통성을 부여하고, 셀럽 디너+라이브 공연을 결합해 SNS·언론 노출을 극대화하는 럭셔리 론칭 공식.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