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미협업 · 콜라보 팝업종료
미우미우 '테일즈 & 텔러스' 뉴욕 2025 (제2회)
Miu Miu Tales & Tellers — New York City 2025
미우치아 프라다가 구상한 미우미우의 몰입형 설치·라이브 퍼포먼스 '테일즈 & 텔러스' 제2회가 맨해튼 첼시 터미널 웨어하우스에서 열렸다. 2011년부터의 '미우미우 우먼스 테일즈' 영화 시리즈 캐릭터를 배우들이 재해석해 무대화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Miuccia Prada· 구상/Conceived byGoshka Macuga· 아티스트/ArtistFabio Cherstich· 연출/Theatre & Opera DirectorElvira Dyangani Ose· 큐레이터/CollaboratorAlexa Chung· 게스트/Guest
진행 내용
5월 9일 프라이빗 프리뷰 후 10~11일 일반 공개, 7개 아티스틱 인터벤션·29편 우먼스 테일즈 기반 36개 퍼포먼스, 어두운 터널형 공간의 연극적 비네트, 첼시 호텔 디너
결과 · 성과
알렉사 청·세라 폴슨·키키 레인·팔로마 엘세서·엘라 엠호프·피비 게이츠 등 패션·문화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터미널 웨어하우스를 어두운 터널형 무대로 변신시켜 스케이트보드 퍼포먼스 등 몰입 경험으로 호평받았다.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의 영화·패션 아카이브(우먼스 테일즈)를 연극·오페라 연출진과 협업해 살아있는 퍼포먼스로 전환, 상품 진열 대신 서사·예술 체험으로 메종의 지적 정체성을 각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