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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미패션위크 · 컬렉션종료

텔파 20주년 기념 패션쇼 (SS25)

Telfar 20th Anniversary Show

텔파 클레멘스가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맞아 로어 맨해튼 코틀랜드 앨리에서 SS25 컬렉션을 거리에서 선보였다. 디자이너의 친구·가족·일반인 모델 약 200명이 참여한 '패션 민주주의'를 표방한 쇼로, 다세대 가족과 동네 주민이 함께 런웨이를 걸었다.

일자
2025-06-21
장소
코틀랜드 앨리(플래그십 매장 뒤편 골목)
주최
Telfar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Telfar Clemens· 디자이너Solange Knowles· 셀럽Raul Lopez· 디자이너/게스트Precious Okoyomon· 아티스트/게스트

진행 내용

거리 런웨이 쇼, 'New Models' 리얼리티 캐스팅 우승자 등장, 7개 캡슐 컬렉션 순차 공개, 20주년 프린트 티셔츠·신규 Tie Bag 발표

결과 · 성과

약 200명의 비전문 모델을 기용한 파격적 구성으로 W·Dazed·Fashionista 등이 '패션 민주주의의 교과서', '커뮤니티에 보내는 러브레터'로 평가. 솔란지 노울스 등이 참석했고, 일부 캡슐은 즉시 판매·나머지는 가을까지 월별 드롭하는 방식으로 화제를 이어갔다. 세계 최대 흑인 소유 패션 브랜드(고객 300만+)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반응

Telfar's 20th anniversary show was a New York family affair

A Lesson in Fashion Democracy

laughter, tears and screams of joy

기획 아이디어

전문 모델 대신 친구·가족·일반인을 런웨이에 세워 브랜드 슬로건 'Not For You — For Everyone'을 행사 형식 자체로 구현. 셀럽 의존도를 낮추고 커뮤니티를 콘텐츠로 만든 점이 핵심 인사이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