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앤 코 블루북 2025: 시 오브 원더 (봄 론칭, 메트 미술관)
Tiffany & Co. Blue Book 2025: Sea of Wonder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북 2025: 시 오브 원더'의 봄 버전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갈라 디너에서 공개했다.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모티프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약 40점의 신작이 선보였으며, 앨리샤 키스가 공연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진행 내용
갈라 디너, 앨리샤 키스 라이브 공연, 약 40점의 신규 하이주얼리 전시,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의 스테인드글라스 '가든 랜드스케이프'를 배경으로 한 헤리티지 연출
결과 · 성과
오스카 수상자 미키 매디슨, 안야 테일러조이, 가브리엘 유니언, 로지 헌팅턴휘틀리, 아드리아나 리마, 그레타 리, 테일러 러셀, 퀸타 브런슨 등 다수 셀럽이 티파니 하이주얼리를 착용하고 참석해 WWD·마리끌레르·V매거진 등 주요 패션 매체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나탈리 베르데유가 디자인한 시 오브 원더는 브랜드의 슐룸베르제 유산 재해석으로 호평받았다.
반응
“Celebrities Were Dripping in Diamonds at Tiffany & Co.'s Blue Book 2025 Launch Event in New York”
“Tiffany & Co. Debuts Blue Book Sea of Wonder High Jewelry, an Ode to Brand Patrimony”
기획 아이디어
미술관의 영구 소장 명작(브랜드 창업주의 스테인드글라스)을 무대 배경으로 활용해 컬렉션의 헤리티지 서사를 공간 자체로 증명하는 연출. 단순 신제품 공개가 아닌 '브랜드 유산 ↔ 신작'의 시각적 대화를 만든 점이 참고 포인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