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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57건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詩)' 전시 (홍콩)
반클리프 아펠이 하이 워치메이킹 전시 '시간의 시'를 홍콩 센트럴 페리 피어 4에 마련된 맞춤 공간에서 무료(사전등록제)로 개최했다. 상하이(2025년 6월) 개최에 이은 홍콩 순회로, 플라네타리움 오토마톤이 홍콩 첫선을 보였다.
반 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Poetry of Time)」 홍콩 전시
반 클리프 아펠이 홍콩 센트럴 페리 피어 4의 맞춤 공간에서 워치메이킹 전시 '시간의 시'를 열었다. 다섯 테마 섹션에 'Pont des Amoureux' 등 기계장치·메티에 다르 시계를 선보였고, L'ÉCOLE 주얼리 학교의 어린이 공예 워크숍과 공개 강연도 운영했다. 무료(사전예약).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 (Poetry of Time™)」 전시 (홍콩 센트럴 피어 4)
반클리프 아펠이 시계 제작 메티에를 주제로 홍콩 센트럴 페리 피어 4를 맞춤 전시 공간으로 꾸민 'Poetry of Time' 전시. 희귀 플라네타리움 오토마톤 등 시간을 표현하는 시계·오토마타·오브제를 선보였다.
펜디 말의 해 설 콜라보 팝업 (우캉루)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FENDI)가 2026년 1월 15~18일(목~일) 상하이 우캉루(武康路)를 점유해 춘절(설) 한정 팝업을 열었다. '말의 해(Year of the Horse)' 캠페인을 중심으로 펜디의 인기 'BFF 참(charm)' IP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BFF 캐릭터들이 자오쯔(만두)를 빚는 스톱모션 영상을 제작했다. 외관은 핑크·퍼플 시퀸으로 감싸 피카부(Peekaboo) 백을 형상화했고, 2층에는 펜디 카페(Fendi Caffe, 10시~20시)를 운영했다. 'Adele'과 'Bread' 한정 BFF 캐릭터를 8,700~11,700위안대로 선보였다.
펜디 2026 춘절 팝업스토어 (우캉로)
펜디가 2026 병오년(불의 말띠) 춘절을 맞아 상하이 우캉로 286호에 나흘간(1월 15~18일)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핑크 외벽에 페카부 백의 퍼플 시퀸을 입히고 입구에 한정판 BFF 참 오브제를 세워 포토존으로 만들었다. 내부에는 2026 춘절 캡슐 컬렉션(레디투웨어·핸드백)을 전시하고, 입점객 대상 짧은 스타일 퀴즈와 펜디 카페로 체류 시간을 늘렸다. 우캉로는 상하이 럭셔리 팝업의 허브로 자리 잡아 행인들의 사진 명소가 되었다.
디올 — 조나단 앤더슨 데뷔 컬렉션 상하이 IFC 팝업 부티크
디올이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여성·남성·오트쿠튀르 데뷔 컬렉션(SS2026)을 상하이 IFC 몰 아트리움 팝업 부티크에서 처음 선보였다. 공간 디자인은 디올 역사 속 오리지널 기프트 박스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MONSTERS BY MONSTERS: NOW AND THEN — 라부부 10주년 전시 (홍콩)
작가 카싱 룽(Kasing Lung)의 캐릭터 'THE MONSTERS'와 라부부(Labubu)의 1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순회 전시가 홍콩 아시아 소사이어티에서 열렸다. 상하이·타이베이에 이은 순회로, 호스트 공간을 '마법의 숲'으로 변모시켰다.
GOODEES WORLD x 레인크로포드 콜라보 팝업 (하버시티)
중국 배우 바이징팅(白敬亭)이 만든 의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GOODEES WORLD'(GOODBAI 산하)가 2025년 12월 12일~2026년 3월 11일 홍콩 하버시티에서 예약제 지역 팝업을 열었다. 'GOODEES HOUSE—home' 컨셉 아래 두 개의 테마룸으로 구성됐다. 'Goodees' Dim Sum Kitchen'(오션센터 2층 키오스크 6)은 시우마이·하가우·에그타르트 모양의 플러시 토이와 'I love HK DIM SUM' 백 등 홍콩 딤섬 테마 한정 굿즈를 선보였고, 'Goommy's Dressing Room'(레인크로포드 하버시티)은 럭셔리 백화점 레인크로포드(Lane Crawford)와 협업한 독점 의류·풋웨어를 전시했다.
하우스 오브 디올 베이징 플래그십 오픈 (타이쿠리 싼리툰)
디올이 2025년 12월 11일 베이징 타이쿠리 싼리툰에 '하우스 오브 디올 베이징' 글로벌 플래그십을 공개했다.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이 설계한 5층 규모 건물로, 파사드는 크리스티앙 디올이 오트쿠튀르 드레스를 재단할 때의 토일 움직임을 형상화한 꽃잎 형태로 장식됐다.
부첼라티 '금세공의 왕자' (상하이 전람센터)
부첼라티가 창업자 마리오 부첼라티에게 단눈치오가 붙인 별칭 '금세공의 왕자'를 주제로 250점(주얼리 150·은제품 100)을 7개 섹션에 펼친 회고전을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개최했다. 2024년 베네치아 초연에 이은 두 번째 에디션이다.
부첼라티 'The Prince of Goldsmiths' 회고전 (상하이 전람센터)
이탈리아 주얼리·실버웨어 메종 부첼라티가 브랜드 헤리티지를 조망하는 'The Prince of Goldsmiths' 회고전을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열었다.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 제작, 알바 카펠리에리 큐레이팅으로 7개 섹션을 구성했다.
부첼라티 '금세공의 왕자' 회고전 (상하이)
리치몬트 산하 부첼라티가 2025년 12월 7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금세공의 왕자(The Prince of Goldsmiths)' 회고전을 열었다.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가 연출하고 알바 카펠리에리가 큐레이션했으며, 4대에 걸친 가문 브로치·1920년대 이후 아이콘 등을 6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반클리프 아펠 '광물과의 여정' (레꼴 상하이)
반클리프 아펠이 후원하는 주얼리 학교 레꼴이 상하이에서 광물과 하이주얼리를 함께 보여주는 전시를 열었다. 희귀 광물 표본과 하이주얼리 작품을 나란히 전시하며 보석의 광물학적 기원을 조명했다.
반클리프 아펠 '광물과의 여정' (레꼴 주얼리아트 스쿨 상하이)
반클리프 아펠이 후원하는 레꼴 주얼리아트 스쿨이 파리 광산학교 광물박물관의 표본과 반클리프 헤리티지 작품을 결합한 '광물과의 여정' 전시를 상하이에서 개최했다. 광물 표본·하이주얼리·예술품 70점을 선보였다.
반클리프 아펠 '미네랄과의 여정' 전시 (레꼴 상하이)
반클리프 아펠이 후원하는 레꼴 주얼리 아트 스쿨이 2025년 11월 25일부터 2026년 3월 29일까지 상하이에서 '미네랄과의 여정' 전시를 연다. 희귀 광물 표본·하이주얼리·오브제 등 약 70점을 전시하며, 파리 광산학교 광물박물관 소장품과 반클리프 아펠 헤리티지 피스가 함께 선보인다.
미우미우 리터러리 클럽 상하이 '여성의 교육'
미우미우가 2025년 11월 21일 상하이 전람센터 서관에서 '리터러리 클럽 상하이 — 여성의 교육'을 열었다. 시몬 드 보부아르, 엔치 후미코, 장아이링(Eileen Chang) 등 세 여성 문호의 작품을 중심으로 소녀성·사랑·교육을 주제로 한 대담과 낭독, 라이브 음악 공연을 진행했다.
티파니 '러브 이즈 어 기프트(Love Is a Gift)' 팝업 — 홍콩 엘리먼츠
티파니가 2025 홀리데이 캠페인 'Love Is a Gift'에서 영감을 받아 홍콩 엘리먼츠 쇼핑몰에 연 연말 팝업. 거대한 티파니 블루 박스 3개를 중심 설치물로 세우고, 각 박스 안에 포토부스·'버드 온 어 록' 윈터 원더랜드 등 별도의 '경이의 순간'을 담았다.
디올 레이디 아트 #10(DIOR LADY ART #10) 상하이 전시
디올이 2016년부터 매년 작가들을 초청해 '레이디 디올' 백을 캔버스로 재해석하는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의 10주년 기념 전시. 2025년 11월 12일 상하이전람센터 서관에서 개막해 13~16일 ART021 상하이 현대미술 박람회 기간에 일반 공개됐다. 10주년 회고 섹션에서 역대 중국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였다.
디올 레이디 아트 10주년 전시 (상하이 ART021)
디올이 레이디 디올 백을 아티스트들이 자유롭게 재해석하는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의 10주년을 맞아 상하이 ART021 기간 중 선보인 전시. 10명의 국제 아티스트가 만든 2025년 신작 29점과 함께 지난 9개 에디션 협업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제10회 디올 레이디 아트 전시 (ART021 상하이)
디올이 레이디 디올 백을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하는 '디올 레이디 아트' 10주년 전시를 ART021 상하이에서 선보였다. 10주년을 기념해 10인의 국제 작가가 2025년 제작한 신작 29점을 전시했다. 패션 헤리티지와 글로벌 현대미술을 잇는 무대로 자리잡았다.
팝업아시아 (POPUPASIA) 2025 타이베이
아시아 최대급 핸드메이드 트레이드 페어이자 라이프스타일 박람회 '팝업아시아'가 타이베이 쑹산 문화창의공원에서 열렸다. '진정성(Authentic|Real & Original)'을 테마로, 대만·일본 등의 핸드메이드 주얼리·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두 개 창고 공간에 큐레이션했다.
프라다 'A Kind of Language: 영화를 위한 스토리보드와 렌더링' (룽자이, 상하이)
프라다가 룽자이에서 영화 제작 과정의 스토리보드와 렌더링을 다룬 전시를 열었다. 밀라노 폰다치오네 프라다 오세르바토리오에서 시작된 전시의 두 번째 챕터로, 아시아·중국 영화에 초점을 맞췄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 코스모팩 아시아 2025 (홍콩)
아시아 최대 뷰티 트레이드쇼 코스모프로프 아시아가 2025년 11월 홍콩에서 열렸다. 140개국·지역에서 6만4,761명이 방문했고, 46개국 2,688개 출품사가 참가했다.
프라다 '하나의 언어' 영화 전시 (프라다 룽자이, 상하이)
프라다가 푸 폰다치오네 프라다의 후원으로 상하이 역사 저택 룽자이에서 영화 전시 '하나의 언어: 시네마를 위한 스토리보드와 렌더링'을 2026년 2월 1일까지 선보였다. 30명 이상의 영화감독·촬영감독·시각예술가의 작업을 모았으며, 최근 수십 년 중국 영화 등 아시아 영화에 방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