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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국주얼리 · 워치종료

부첼라티 '금세공의 왕자' (상하이 전람센터)

The Prince of Goldsmiths: Buccellati Rediscovering the Classics

부첼라티가 창업자 마리오 부첼라티에게 단눈치오가 붙인 별칭 '금세공의 왕자'를 주제로 250점(주얼리 150·은제품 100)을 7개 섹션에 펼친 회고전을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개최했다. 2024년 베네치아 초연에 이은 두 번째 에디션이다.

일자
2025-12-07 ~ 2026-01-05
장소
상하이 전람센터
주최
Buccellati (Richemont)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Alba Cappellieri· 큐레이터Balich Wonder Studio· 크리에이티브/제작

진행 내용

250점 전시(주얼리 150·은제품 100), 7개 섹션(부첼라티 세대·이탈리아 가족史·인공/자연의 경이·장인정신·아이콘 갤러리 등), 입장료 35위안

결과 · 성과

큐레이터 알바 카펠리에리,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 제작으로 1920년대~현재까지 250점을 선보였다. 부첼라티 가문은 '중국 본토 진출 10년, 다시 상하이로 돌아와 부첼라티의 심장과 영혼을 드러낸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반응

Dive into Buccellati's rich artistic heritage in Shanghai

기획 아이디어

창업자 헤리티지 내러티브를 7개 섹션의 동선형 회고전으로 구성하고 저가 입장료(35위안)로 대중 접근성을 확보한 하이주얼리 전시 모델. 베네치아→상하이 순회로 글로벌 일관성과 현지화를 동시에 노린 점이 참고된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