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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레이디 아트 #10(DIOR LADY ART #10) 상하이 전시
DIOR LADY ART #10
디올이 2016년부터 매년 작가들을 초청해 '레이디 디올' 백을 캔버스로 재해석하는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의 10주년 기념 전시. 2025년 11월 12일 상하이전람센터 서관에서 개막해 13~16일 ART021 상하이 현대미술 박람회 기간에 일반 공개됐다. 10주년 회고 섹션에서 역대 중국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李禹焕 (Lee Ufan)· 참여 작가Marc Quinn· 참여 작가Eva Jospin· 참여 작가鞠婷 (Ju Ting)· 참여 작가(중국)
진행 내용
10인 작가의 레이디 디올 백 신작 전시, 10주년 회고 섹션(역대 중국 작가 9인 작품 10점), ART021 박람회 연계 일반 공개, 작가별 페인팅 병치 전시
결과 · 성과
신화통신·베이징일보·신랑·관찰자망 등 중국 주요 매체가 개막을 보도했고, 리우환(李禹焕)·마크 퀸·에바 조스팽 등 국제 작가 10인과 쥐팅(鞠婷) 등 중국 작가 참여로 프로젝트 10주년의 상징성을 부각했다. ART021 박람회와 연계해 미술 관람객 유입 효과를 거뒀다.
반응
““DIOR LADY ART #10”艺术家限量合作系列展览于上海揭幕”
““Dior Lady Art”艺术家合作项目迎来十周年”
기획 아이디어
시그니처 핸드백을 다년간 아티스트 콜라보 '캔버스'로 운영하고 10주년 회고로 아카이브화 + 대형 아트페어 회기에 맞춰 미술 관람객을 흡수하는 전시 전략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