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9건
중국(광저우) 국제 미용박람회(CIBE) 가을전 2026
CIBE(광저우 국제 미용박람회)는 봄·가을 연 2회 열리는 중국 대표 뷰티 박람회 중 하나로, 2026년 가을전은 9월 4~6일 광저우 캔톤페어 콤플렉스에서 개최된다(봄전은 3월 10~12일 동일 장소). 출처는 '중국 및 그 너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뷰티·화장품 산업 박람회 중 하나'로 소개하며, 관람객은 디스트리뷰터·살롱 오너·연구자·피부과 전문의·스타트업·투자자·인플루언서 등 전문가로 제한된다. 스킨케어·메이크업·헤어·네일·미용기기·살롱·OEM/ODM 등 광범위한 카테고리를 다루며, 중국 남부(광둥) 제조·유통 생태계와 직결된 공급망 중심 플랫폼이다.
뷰티월드 타이베이 가을전 2026 (台北國際美容保養展)
뷰티월드 타이베이는 메세 프랑크푸르트와 연합선상(United Digital)이 공동 주최하는 대만 대표 뷰티 박람회로, 2026년 가을전은 10월 2~5일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 1관에서 열린다(봄전은 3월 20~23일 동일 장소). 스킨케어·화장품·헤어케어·네일·속눈썹·메디컬 뷰티 등 전문 부문을 아우르는 전문 트레이드쇼다. 주최측은 가을전 200개 이상 출품사와 수만 명의 전문 바이어·소비자 방문을 예고했으며, 직전 봄전(2026)은 230개 출품사·10개국 55개 국제 브랜드·1만 1,142㎡ 규모로 진행됐다. 채널 디스트리뷰터·살롱·에이전트·일반 소비자가 함께 찾는 행사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 코스모팩 아시아 2026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B2B 뷰티 트레이드쇼'로, 2026년 제29회 행사는 완제품관(Cosmoprof Asia)이 11월 10~12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HKCEC)에서, 공급망관(Cosmopack Asia)이 11월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동시 개최된다. 공식 사이트는 2,900개 이상 출품사, 7만 8천 명 이상 방문객, 16개 국가·단체관을 예고했다.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헤어·네일·살롱부터 원료·기계·패키징·위탁제조까지 뷰티 밸류체인 전체를 아우른다. 글로벌 브랜드와 인디 브랜드, 바이어·디스트리뷰터가 모이는 아시아 뷰티 비즈니스의 허브다.
설화수 「스킨 롱제비티」 상하이 런칭 이벤트 (윤아 글로벌 앰배서더 데뷔)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상하이 아만양윈 호텔에서 'Skin Longevity(피부 장수)' 브랜드 비전과 6세대 자음생크림(농축 인삼 리뉴잉 크림)을 공개한 런칭 이벤트. 배우 임윤아(YoonA)가 설화수 글로벌 앰배서더로 데뷔했다.
중국 뷰티 엑스포(CBE) 상하이 2026
중국 뷰티 엑스포(CBE)는 '아시아 최대 뷰티 공급망·브랜드 B2B 플랫폼'을 표방하는 화장품·뷰티 박람회로, 2026년 5월 12~14일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SNIEC)에서 개최된다. 공식 사이트는 3,200개 이상의 출품사(1,500개 이상 기업)를 예고하며, 스킨케어·메이크업·향수·퍼스널케어와 OEM/ODM·원료·패키징·미용기기를 아우르는 전문 관람객 대상 행사다. 에이전트·유통·리테일러를 잇는 공급망 중심 플랫폼이다. (주: 1만 개 브랜드·8만 신제품·50만 방문 등 일부 수치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되지 않아 본 검증에서는 보수적으로 다룬다.)
뷰티월드 타이베이 2026 (beautyworld Taipei)
타이완 최장수 뷰티 전시가 'beautyworld Taipei'로 리브랜딩한 첫 회차로, 10개국 55개 해외 브랜드를 포함한 230개 출품사가 11,142㎡ 규모로 참가했다. 스킨케어·메이크업·헤어·네일·OEM/ODM 등 전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 코스모팩 아시아 2025 (홍콩)
아시아 최대 뷰티 트레이드쇼 코스모프로프 아시아가 2025년 11월 홍콩에서 열렸다. 140개국·지역에서 6만4,761명이 방문했고, 46개국 2,688개 출품사가 참가했다.
딥디크 'Un Air de Paris' 팝업 (상하이 장위안)
프랑스 향수·캔들 브랜드 딥디크가 파리 감성을 옮긴 'Un Air de Paris' 몰입형 팝업을 상하이 장위안에서 열었다. 헤리티지 갤러리, 장인 아틀리에, 49종 시그니처 캔들의 '센서리 가든', 프랑스식 정원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됐다. 웨스트번드 미술관의 데이비드 호크니 디지털 전시와도 시그니처 '34' 향으로 연계됐다.
미스 디올 — Stories of a Miss 몰입형 전시 (상하이 푸싱예술센터)
디올이 첫 향수 '미스 디올'을 기리는 몰입형 전시 'Stories of a Miss'를 상하이 푸싱예술기금회에서 열었다. 향수의 뮤즈이자 프랑스 레지스탕스 영웅인 크리스챤 디올의 누이 카트린 디올을 기리며, 디올 아카이브, 아티스트 에바 조스팽의 실내 정원, 향의 핵심 노트를 담은 후각 설치로 구성됐다. 무료 예약제로 운영됐다.
세포리아 (SEPHORiA) 2025 상하이
세포라의 대표 뷰티 페스티벌 'SEPHORiA'가 글로벌 투어로 확장되며 첫 기착지이자 유일한 아시아 스톱으로 상하이 웨스트번드에서 개최됐다. 약 50개 브랜드 액티베이션과 C-뷰티 신제품의 집단 데뷔로 트렌드와 신상을 한자리에 모았다.
겔랑 '향의 탐험, 1828 & Beyond' 전시 (상하이 와이탄위안)
겔랑이 브랜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향수 테마 전시 '향의 탐험, 1828 & Beyond'를 상하이 와이탄위안에서 열었다. 1853년부터 현재까지 5대(代)에 걸친 조향사 계보를 따라가는 '타임 트래블링 워크웨이', 증강현실을 활용한 식물 원료 갤러리 '원더의 정원', 세계 최초 공개 조향이 포함된 '오트 파퓌므리' 등 4개 테마홀로 구성됐다. 80여 점의 귀중품과 두 점의 세계 초공개 작품이 전시됐다.
YSL 뷰티 'Loveshine Lip Freeze' 팝업 (선전 유니워크 첸하이)
YSL 뷰티가 'Loveshine LIP Freeze'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선전 유니워크 첸하이 쇼핑몰에 시각적으로 강렬한 팝업 액티베이션을 선보였다. 리테일을 퍼포먼스로 전환하는 '글로시 스펙터클'을 콘셉트로, 디지털에 익숙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감각적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메종 마르지엘라 향수 레플리카 팝업 (랑함 플레이스)
메종 마르지엘라 향수의 시그니처 '레플리카' 컬렉션을 주제로 한 홍콩 팝업스토어. '기억을 향으로 담는다'는 콘셉트로 개인화 스테이션과 한정판 기프트 세트를 운영했고, 신규 멤버 대상 사은품·구매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뷰티 엑스포 타이베이 2025 (台北國際美容大展, 메세 프랑크푸르트)
타이완에서 가장 오래된 뷰티 전시회의 35회째 행사로, 메세 프랑크푸르트 타이완지사가 UDN.COM과 처음 공동주최했다. 22개 국가·지역에서 16,720명이 방문하고 230개 사가 500개 부스에 참가했다.
노츠 상하이 2025 봄 전시 (Notes Shanghai Spring)
중국 최대 니치 향수 박람회 노츠 상하이가 'East Meets West' 테마로 웨스트번드 돔 아트센터에서 4일간 열렸다. 19개국 200개 이상 프래그런스 브랜드가 참가하고 50개 이상의 포럼·토크가 진행됐다.
뷰티 엑스포 타이베이 2025 (제35회)
타이완에서 가장 오래된 뷰티 박람회의 제35회 에디션으로, 메세 프랑크푸르트와 UDN.COM이 공동 주최했다. 약 230~275개 부스, 11,142제곱미터 규모로 운영됐으며 타이완·한국·일본·태국·중국 본토 등에서 참가했다. 이후 'Beautyworld Taipei'로 리브랜딩되는 마지막 'Beauty Expo' 회차다.
디올 뷰티 「미스 디올 러브 워크숍」 청두 팝업 (타이쿠리 이스트 플라자)
디올 뷰티가 청두 타이쿠리 이스트 플라자에 미스 디올 향수 세계관을 몰입형으로 구현한 팝업. 향기와 꽃, 장인정신을 테마로 한 감각 체험형 공간으로 미스 디올 향수 이머전 존과 플라워숍을 운영했다.
입생로랑 뷰티 'LOVESHINE FACTORY' 팝업 (상하이)
입생로랑 뷰티가 신제품 '러브샤인' 립밤 립스틱을 주제로 상하이 스타 아트 뮤지엄에서 'LOVESHINE FACTORY' 몰입형 팝업 전시를 열었다. 쿨톤 핑크와 실버가 충돌하는 비주얼로 포토 스폿형 공간을 구성했다.
샬롯 틸버리 「매직 메이크업 스페이스」 상하이 신톈디 팝업
영국 뷰티 브랜드 샬롯 틸버리가 상하이 신톈디에 '매직 메이크업 스페이스' 팝업을 열었다. 창업자 샬롯 틸버리의 메이크업 스튜디오와 레드카펫 글래머에서 영감을 받은 몽환적 공간에 대표 제품들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