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중국주얼리 · 워치종료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詩)' 전시 (홍콩)
Van Cleef & Arpels — Poetry of Time™ Exhibition (Hong Kong)
반클리프 아펠이 하이 워치메이킹 전시 '시간의 시'를 홍콩 센트럴 페리 피어 4에 마련된 맞춤 공간에서 무료(사전등록제)로 개최했다. 상하이(2025년 6월) 개최에 이은 홍콩 순회로, 플라네타리움 오토마톤이 홍콩 첫선을 보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Van Cleef & Arpels Planétarium automaton· centerpiece
진행 내용
'러브 스토리', '시적 천문학', '매혹의 자연', '발레리나와 요정', '시간을 말하는 보석' 5개 챕터로 구성된 별도 공간 전시.
결과 · 성과
상하이에 이어 홍콩으로 순회하며 무료·사전등록 방식으로 대중에 개방했고, 메종을 대표하는 플라네타리움 오토마톤을 홍콩에서 최초 공개해 하이주얼리·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부각했다.
기획 아이디어
페리 피어라는 비전형 공간을 활용해 워치·주얼리 헤리티지를 챕터형 스토리텔링으로 무료 개방, 도시 관광 동선과 연계.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