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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국주얼리 · 워치종료

부첼라티 'The Prince of Goldsmiths' 회고전 (상하이 전람센터)

Buccellati: The Prince of Goldsmiths

이탈리아 주얼리·실버웨어 메종 부첼라티가 브랜드 헤리티지를 조망하는 'The Prince of Goldsmiths' 회고전을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열었다.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 제작, 알바 카펠리에리 큐레이팅으로 7개 섹션을 구성했다.

일자
2025-12-07 ~ 2026-01-05
장소
상하이 전람센터 (Shanghai Exhibition Center)
주최
Buccellati (Richemont)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Buccellati· 주최 메종Balich Wonder Studio· 콘셉트·제작Alba Cappellieri· 큐레이터

진행 내용

세대별 시그니처 브로치, 가족사 사진·문서, 'Manmade/Natural Wonders' 테마룸, 장인 공예 인터랙티브 회랑(유리 안카라니 영상), 1920년~현재 하이주얼리 아이콘 갤러리

결과 · 성과

2024년 베네치아판에 이은 성공적 순회로 중국 시장을 겨냥했으며, 리치몬트 공식 보도자료로 발표됐다. 부첼라티 가문은 '아름다움과 역사를 깊이 음미하는 중국 시장이 메종의 영원한 예술성에 공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응

Buccellati opens 'The Prince of Goldsmiths' exhibition in Shanghai.

기획 아이디어

베네치아에서 검증된 메종 회고전을 중국 핵심 도시로 순회시키고, 세계적 이벤트 스튜디오(발리치)와 큐레이터를 기용해 럭셔리 헤리티지를 미술관급 전시로 격상한 시장 진입 전략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