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미국·캐나다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57건
RunwayTO 패션쇼 2025 (토론토)
토론토의 신진·기성 디자이너를 조명하는 RunwayTO가 세 번째 시즌을 맞아 파크데일 홀에서 열렸다. 9명의 디자이너가 최신 컬렉션을 선보였고 90명의 모델이 세 차례의 쇼로 런웨이를 누볐다.
판도라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라스베이거스 오픈 (2025)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가 2025년 6월 6일 라스베이거스 스트립(포럼 숍스 앳 시저스 팰리스)에 미국 첫 플래그십을 열었다. 약 3,000평방피트로 일반 매장의 3배 규모이며, 「브랜드 하우스」 콘셉트로 참 브랜드를 넘어 종합 주얼리 브랜드로의 인식 전환을 노렸다.
2025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이 2025년 6월 5일 링컨 센터 데이비드 H. 코크 시어터에서 미국 향수 업계 최대 시상식을 열었다. 약 1,000명의 매진 관중이 모인 가운데 향수 창립자·조향사·디자이너·셀럽이 참석해 19개 부문에서 미국 향수의 우수성과 혁신을 시상했다.
쿠튀르 쇼 2025 (라스베이거스)
북미 최고급 파인 주얼리·워치 업계의 연례 트레이드 쇼 '쿠튀르'가 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전 세계 약 300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약 4,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해 하이엔드 주얼리의 신작과 트렌드를 선보였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슈퍼파인: 블랙 스타일 테일러링」 전시 (2025)
멧 갈라와 연계된 코스튬 인스티튜트 봄 전시 「슈퍼파인: 블랙 스타일 테일러링」이 2025년 5월 일반 공개되었다. 18세기부터 현재까지 흑인 디아스포라의 댄디즘과 테일러링을 조명한 전시로, 모니카 L. 밀러 교수가 객원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미우미우 '테일즈 & 텔러스' 뉴욕 2025 (제2회)
미우치아 프라다가 구상한 미우미우의 몰입형 설치·라이브 퍼포먼스 '테일즈 & 텔러스' 제2회가 맨해튼 첼시 터미널 웨어하우스에서 열렸다. 2011년부터의 '미우미우 우먼스 테일즈' 영화 시리즈 캐릭터를 배우들이 재해석해 무대화했다.
멧 갈라 2025 「슈퍼파인: 블랙 스타일 테일러링」
2025년 5월 5일 열린 멧 갈라는 코스튬 인스티튜트 전시 「슈퍼파인: 블랙 스타일 테일러링」과 연계해 흑인 댄디즘을 주제로 한 첫 멘즈웨어 중심 갈라였다. 드레스 코드는 「Tailored For You」였으며, 모니카 L. 밀러의 저서 『Slaves to Fashion』에서 영감을 받았다.
멧 갈라 2025 —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
메트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연례 모금 갈라로, 2025년 테마는 흑인 댄디즘과 남성복을 조명한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이었다. 드레스 코드는 'Tailored for You'.
데이비드 율먼 마이애미 플래그십 오픈 (디자인 디스트릭트)
주얼리 브랜드 데이비드 율먼이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에 2층 약 4,000제곱피트 규모의 플래그십을 열었다(3월 20일 소프트 오픈, 5월 1일 그랜드 오픈). 케이블 모티프를 건축으로 구현한 매장이다.
루이 비통 남성 2025 프리폴 「파리 투 마이애미」 (퍼렐 윌리엄스)
루이 비통이 퍼렐 윌리엄스가 디렉팅한 남성 2025 가을·겨울 프리컬렉션 「파리 투 마이애미」를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에서 칵테일 이벤트와 공연으로 선보였다. 황금기의 대양 여행과 미드센추리 마이애미 비치의 글래머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다.
샤넬 챈스 오 스플랑디드 팝업 (더 그로브, LA)
샤넬이 신규 봄 향수 '챈스 오 스플랑디드' 출시를 기념해 LA 더 그로브에 일반 공개 팝업 공간을 운영했다. 인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폴주가 만든 플로럴 프루티 향을 중심으로 인터랙티브 체험과 시향을 제공했다.
티파니 블루 북 2025: 시 오브 원더 갈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5 '시 오브 원더'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갈라 디너로 공개했다. 바다의 움직임과 신비를 모티프로 한 컬렉션으로, 모델들이 작품을 착용해 선보였다.
티파니 앤 코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Sea of Wonder)」 론칭
티파니 앤 코가 2025년 4월 25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연간 하이주얼리 쇼케이스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를 공개했다.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나탈리 베르데유가 디자인한 이 컬렉션은 바다의 움직임과 신비를 형상화에서 추상으로 풀어냈으며, 그래미 수상자 앨리샤 키스의 공연이 있었다.
티파니 앤 코 블루북 2025: 시 오브 원더 (봄 론칭, 메트 미술관)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북 2025: 시 오브 원더'의 봄 버전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갈라 디너에서 공개했다.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모티프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약 40점의 신작이 선보였으며, 앨리샤 키스가 공연했다.
자크뮈스 LA 마켓 팝업
자크뮈스가 LA 첫 영구 부티크 오픈을 앞두고 웨스트 할리우드 멜로즈에 노란색 테마의 '마켓' 팝업을 열었다. 바나나·데이지·장미가 가득한 가판대와 바나나 모양 이동 차량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옐로 감성을 구현했다.
자크뮈스 LA 부티크 오픈 & 팝업 마켓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가 2025년 4월 24일 웨스트 할리우드 멜로즈 애비뉴 8800번지에 'LA 부티크'를 영구 오픈하고, 4월 24~27일 팝업 마켓을 열었다. 약 255㎡ 공간을 '수집가 정신을 담은 러스틱한 집'으로 꾸며 테라코타 바닥·석회 스투코 벽·10m 노란 리넨 소파로 채웠다.
자크뮈스 로스앤젤레스 마켓 팝업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가 LA 첫 영구 부티크 오픈에 맞춰 멜로즈 애비뉴에서 나흘간 '마켓' 콘셉트의 팝업을 운영했다. 노란 꽃다발과 바나나 아이스크림 테마 티켓을 통해 시그니처 옐로 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자크뮈스 LA 부티크 오픈 & 옐로 마켓 (웨스트 할리우드, 2025)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가 미국 서부 첫 부티크를 웨스트 할리우드 멜로즈 애비뉴에 오픈하고, 인접 공간에서 시그니처 옐로 컨셉의 자크뮈스 마켓을 4일간 운영했다. 파리·뉴욕·런던·두바이에 이은 5번째 매장.
코스믹 스플렌더: 반 클리프 아펠 컬렉션 주얼리전
반 클리프 아펠이 우주에 대한 메종의 매혹을 주제로 60점 이상의 하이주얼리·시계·오브제를 선보인 전시다. 자연사 박물관의 보석·광물관과 헤이든 천문관 인근에 설치되어 보석과 천체과학을 교차시켰다.
스킴스 LA 플래그십 오픈 & 멜스 드라이브인 팝업
킴 카다시안의 스킴스가 2025년 선셋 스트립에 첫 서부 플래그십(약 4,546sqft)을 열고, 인접한 상징적 다이너 멜스 드라이브인을 4월 2~6일 브랜드 테이크오버로 운영했다. 매장은 라파엘 데 카르데나스가 디자인했고 바네사 비크로프트의 3.6m 조각이 입구를 장식한다.
지 뷰티, 홀트 렌프루 블루어 플래그십 입점 론칭 (2025)
토론토에서 2005년 가족 경영으로 시작한 캐나다 뷰티 브랜드 지 뷰티가 2025년 봄, 창립 20주년에 맞춰 홀트 렌프루 블루어 플래그십 1층(구찌 맞은편·바비 브라운 옆)에 입점하며 첫 캐나다 백화점 진출을 이뤘다.
스킴스 로스앤젤레스 플래그십 오픈 & 스킴스 다이너 팝업
킴 카다시안의 스킴스가 선셋 스트립에 첫 LA 플래그십(약 4,546 sqft)을 열고, 인접한 랜드마크 멜스 다이너를 '스킴스 다이너'로 변신시킨 팝업을 함께 운영했다. 매장은 라파엘 데 카르데나스 설계, 입구에 바네사 비크로프트의 12피트 조각이 놓였다.
글로시에 'Balm DotWorld' 블랙체리 컬렉션 팝업 (오스틴)
글로시에가 신제품 블랙체리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스틴 사우스 콩그레스에 360도 'Balm DotWorld' 모바일 부스를 운영했다. 한정판 Balm Dotcom·Cloud Paint·No.1 Pencil·품절됐던 립 라인을 IRL로 선보였다.
스킴스 발렌타인 팝업 숍 (뉴욕)
킴 카다시안의 셰이프웨어·라운지웨어 브랜드 스킴스가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뉴욕에서 연 한정 팝업이다. 발렌타인 파자마 세트와 포토 스폿을 갖춘 기간 한정 리테일 경험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