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미국·캐나다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9건
뉴욕 패션위크 2026년 9월 (공식 CFDA)
미국 패션디자이너협회(CFDA)가 주최하는 공식 뉴욕 패션위크로, 2026년 9월 10일(목)부터 9월 15일(화)까지 열린다. CFDA 패션 캘린더 부문이 공식 일정을 관리하며, 디자이너들은 2026년 5월 20일까지 공식 스케줄 등재를 신청했다. 2027 봄/여름(SS27) 컬렉션 런웨이 쇼와 프레젠테이션이 맨해튼 전역의 스튜디오·갤러리에서 펼쳐진다. 미국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가 함께 선보이는 미국 최대 규모의 패션 행사로, 글로벌 바이어·언론·셀러브리티가 집결한다. (출처 확인: CFDA 공식 발표에서 9월 10~15일 일정 및 5월 20일 신청 마감 확인됨)
뉴욕 패션위크 powered by Art Hearts Fashion (SS2026)
2010년 Erik Rosete가 설립한 런웨이 프로덕션 플랫폼 Art Hearts Fashion이 주관하는 뉴욕 패션위크 쇼케이스로, SS2026 시즌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고 15일 연례 갈라로 마무리됐다. 맨해튼의 상징적 베뉴 Angel Orensanz Foundation에서 30여 명 이상의 국제 디자이너가 참여했으며, 캄보디아 디자이너 Almee Couture의 NYFW 첫 데뷔를 비롯해 에콰도르·과테말라·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가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식은 치유(Knowledge is Medicine)' 테마 아래 다양성과 헤리티지, 스토리텔링을 강조한 글로벌 신진 디자이너 중심 플랫폼이다. (출처 확인: bellamedia·fashionweekonline·검색에서 9월 11~15일·베뉴·30여 디자이너·테마 확인. 단, 출처들이 'SS2026'으로 표기하나 일부 리뷰가 2025년 9월 게재로 정확한 연도는 다소 불명확하여 날짜는 null 처리)
토론토 자체 패션위크 (TOFW) FW26
토론토 자체 패션위크(TOFW)는 캐나다 디자이너의 2026 가을/겨울(FW26) 컬렉션을 토론토의 상징적이면서도 의외의 런웨이 3곳에서 선보이는 패션위크다. 신진·기성 캐나다 라벨을 한자리에 모아 '패션 도시'로서의 토론토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파라이소 마이애미 스윔 위크 2026
수영복·리조트웨어 글로벌 플랫폼 파라이소가 운영하는 마이애미 스윔 위크가 마이애미 비치 일대에서 열린다. 콜린스 파크의 오션프론트 런웨이 텐트를 중심으로 런웨이쇼, VIP 디너, 웰니스·뷰티 액티베이션, 콘서트 등 50여 개 이벤트가 펼쳐진다.
패션 아트 토론토 2026 봄/여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의 패션위크로 알려진 비영리 단체 Fashion Art Toronto의 2026 봄/여름 시즌이다. 2026년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캐나다 디자이너들의 런웨이·솔로/그룹 프레젠테이션과 몰입형 부티크·아트 전시(Fashion Boutique & Fashion Playground), 100여 개 캐나다 브랜드를 모은 THE (SHOWROOM), 큐레이션 리테일 체험이 결합된다. T3 Bayside·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허드슨 베이 등 복수 베뉴에서 운영되며, 패션과 예술·문화를 잇는 다양성 중심의 캐나다 신진·독립 디자이너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출처 확인: 공식 스케줄에서 5월 23~31일 일정·프로그램 확인됨)
토론토 자체 패션위크 (TOFW) 2026 봄/여름
토론토 자체 패션위크(TOFW)의 2026 봄/여름 시즌 런웨이가 토론토 처치 오브 더 홀리 트리니티에서 열렸다. 토론토 지역 디자이너와 신예를 소개하는 런웨이 행사다.
토론토스 오운 패션위크 (TOFW) S/S 2026
토론토스 오운 패션위크(TOFW)가 캐나다 신진 로컬 디자이너의 S/S 2026 컬렉션을 선보이는 런웨이 행사를 토론토에서 3일간 개최한다.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열리며 떠오르는 독립 디자이너를 큐레이션해 무대에 세운다.
멧 갈라 2026 「코스튬 아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연례 모금 갈라로, 2026년 5월 4일(월) 열린 패션계 최대 사교·자선 이벤트다. 올해 테마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 코드는 '패션은 예술(Fashion is Art)'이었으며 Beyoncé, Nicole Kidman, Venus Williams, Anna Wintour가 공동 의장을 맡았다. 연계 전시 'Costume Art'는 새로 개관한 콘데 나스트 갤러리에서 2026년 5월 10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열리며, 약 400점에 이르는 의상·미술품을 짝지어 신체와 의복, 패션과 예술의 관계를 탐구한다. 톱 셀러브리티·디자이너·하이소사이어티 인사가 총출동하는 VIP 행사다. (출처 확인: Met 공식 보도자료·CBS에서 테마·드레스코드·전시 일정·약 400점 확인됨)
스타트업 패션위크 2026 — 패션 x 프래그런스 (토론토)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캐나다 패션위크로, 2026년에는 향수 랩 Ratelier와 협업한 'Fashion x Fragrance'를 테마로 했다. 각 디자이너가 컬렉션에 맞춘 시그니처 향을 개발해 런웨이에서 라이브로 발산하는 멀티센서리 쇼를 선보였다.
밴쿠버 패션위크 2026 봄/여름
북미 두 번째 규모로 평가받는 밴쿠버 패션위크가 2026 봄/여름 시즌 5일간 열렸다. 10개국 이상에서 40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캐나다 및 글로벌 신예 인재를 소개했다.
밴쿠버 패션위크 2026 가을/겨울
밴쿠버 패션위크가 2026년 4월 8~12일 다운타운 밴쿠버 데이비드 램 홀에서 가을/겨울 시즌을 개최한다. 10개국 이상에서 온 40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참가하며, 24년 역사의 이 행사는 캐나다·국제 신진과 기성 디자이너를 잇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로스앤젤레스 패션위크 2026년 3월 (The Bureau)
The Bureau Fashion Week가 주최하는 LA 패션위크 2026년 3월 에디션. 웨스트 할리우드 The Lot Studios에서 이틀간 5개 프레젠테이션 블록에 걸쳐 전 세계 50여 명의 디자이너 런웨이가 펼쳐진다. 티켓은 단일 쇼 일반석 $65부터 주말 패스 최대 $1,250까지 구성된다.
뉴욕 패션위크 2026년 2월 (공식 CFDA)
CFDA가 주최한 2026년 2월 뉴욕 패션위크로, 2월 11일(수)부터 2월 16일(월)까지 열렸으며 Ralph Lauren은 공식 일정 하루 전인 2월 10일(화)에 FW26 컬렉션을 선보였다. 2026 가을(FW26) 컬렉션을 중심으로 60여 개 이상의 런웨이 쇼와 디자이너 프레젠테이션이 열렸고, 일부는 디지털·예약제로 공개됐다. Rachel Scott가 Proenza Schouler 런웨이로 데뷔하며 미국 컬렉션의 막을 열었다. Calvin Klein Collection, Coach, Tory Burch 등 정상급 브랜드와 Cult Gaia, Sandy Liang, Zankov 등 신진, 7 For All Mankind·Alix of Bohemia 등 공식 스케줄 첫 등재 브랜드가 함께했다. (출처 확인: CFDA 공식 예비 스케줄에서 일정·디자이너 라인업 확인됨)
토리 버치 2026 가을 컬렉션 쇼 (NYFW)
2026년 2월 뉴욕 패션위크에서 열린 토리 버치 2026 F/W 쇼다. '혼돈의 시대에 지속되는 것에 대한 명상'을 주제로 42개 룩을 선보였다.
플라잉 솔로 뉴욕 패션위크 2026년 2월
독립 디자이너 최대 플랫폼 플라잉 솔로가 2026년 2월 뉴욕 패션위크 기간 22 밴더빌트 테라스에서 런웨이를 열었다. 그랜드 센트럴과 크라이슬러 빌딩을 배경으로 60여 명의 글로벌 신예 디자이너가 컬렉션을 선보였다.
패션 위크 샌디에이고 가을 런웨이 2025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오래 운영되는 정통 패션 위크 중 하나인 패션 위크 샌디에이고가 2025년 10월 4~5일 연례 가을 런웨이 & 트렁크 이벤트를 개최했다. 신진·기성 디자이너가 서로 다른 미감의 컬렉션을 선보였고 런웨이 후 트렁크 쇼와 연간 어워드 시상이 이어졌다.
런웨이TO 토론토 패션 쇼케이스 (2025년 6월)
토론토의 패션 쇼케이스 「런웨이TO」가 제3시즌으로 2025년 6월 21일 더 파크데일 홀에서 개최되었다. 9명의 디자이너가 90명의 모델과 함께 최신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3개 쇼 세그먼트와 그 사이의 네트워킹·벤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텔파 20주년 기념 패션쇼 (SS25)
텔파 클레멘스가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맞아 로어 맨해튼 코틀랜드 앨리에서 SS25 컬렉션을 거리에서 선보였다. 디자이너의 친구·가족·일반인 모델 약 200명이 참여한 '패션 민주주의'를 표방한 쇼로, 다세대 가족과 동네 주민이 함께 런웨이를 걸었다.
RunwayTO 패션쇼 2025 (토론토)
토론토의 신진·기성 디자이너를 조명하는 RunwayTO가 세 번째 시즌을 맞아 파크데일 홀에서 열렸다. 9명의 디자이너가 최신 컬렉션을 선보였고 90명의 모델이 세 차례의 쇼로 런웨이를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