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11건
티파니 블루북 2025 'Sea of Wonder' 하이주얼리 (상하이 장위안)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북 2025 'Sea of Wonder'를 상하이 장위안에서 공개했다. 전설적 디자이너 장 슐럼버제의 해양 영감을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무가열 루비의 아네모네, 플래티넘·골드와 다이아몬드의 셸, 추상적 머메이드 디자인(블랙 오팔 네크리스 포함) 등이 선보였다. 슐럼버제의 상징 'Bird on a Rock' 브로치 60주년도 함께 기념했다.
티파니 블루북 2025 'Sea of Wonder' 하이주얼리 공개 (상하이)
티파니가 상하이 장위안에서 2025 블루북 하이주얼리 'Sea of Wonder'의 가을 챕터를 공개했다. 바다를 주제로 한 약 40점의 신작으로, 장 슐룸베르제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했다.
팝마트 '몬스터즈 바이 몬스터즈: Now and Then' 라부부 10주년전 (상하이)
팝마트가 라부부 캐릭터 'The Monsters' 탄생 10주년을 맞아 상하이 록번드에서 'Monsters by Monsters: Now and Then' 전시를 열었다. 동방명주를 마주 보는 6미터 높이 킹몬(Kingmon) 조각상, 라부부 인형 약 1,100개로 채운 벽, 창작자 카싱 룽(龍家昇)의 미공개 원고·원화 약 300점이 핵심이다. 이후 글로벌 투어로 확장됐다.
랄프로렌 청두 IFS 플래그십 & 랄프스 커피 오픈
랄프로렌이 청두 IFS 몰에 중국 신규 플래그십을 열고 카페 '랄프스 커피'를 병설한 오픈 행사. 폴로 랄프로렌·랄프로렌 컬렉션·퍼플 라벨·홈까지 아우르며, 청두 한정 패션 캡슐과 굿즈를 함께 선보였다.
프라다 룽자이 '바자(Bazaar)' 위크엔드 이벤트 (상하이)
프라다가 역사적 저택 룽자이에서 갈레리아 백을 중심으로 한 '바자' 위크엔드 이벤트를 열었다. 야외 오픈마켓, 영화 상영, 영화 테마 저택 투어, 갈레리아 백 리테일을 결합한 시네마틱 바자 형식으로 진행됐다. 럭셔리 리테일과 문화 이벤트를 결합한 체험형 활성화 사례다.
딥티크 'Un Air de Paris' 팝업 (상하이 장위안)
프랑스 프래그런스 하우스 딥티크가 상하이 장위안에서 전시와 팝업 부티크를 결합한 'Un Air de Paris' 공간을 운영했다. 1960년대 파리 기원의 희귀 스케치·수기·아카이브와 49종 캔들로 구성된 '향의 도서관', 보태니컬 카페, 프렌치 가든을 선보였다.
딥디크 'Un Air de Paris' 팝업 (상하이 장위안)
프랑스 향수·캔들 브랜드 딥디크가 파리 감성을 옮긴 'Un Air de Paris' 몰입형 팝업을 상하이 장위안에서 열었다. 헤리티지 갤러리, 장인 아틀리에, 49종 시그니처 캔들의 '센서리 가든', 프랑스식 정원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됐다. 웨스트번드 미술관의 데이비드 호크니 디지털 전시와도 시그니처 '34' 향으로 연계됐다.
미스 디올 전시: 어느 아가씨의 이야기 (Miss Dior: Stories of a Miss) 상하이
디올의 향수 '미스 디올'을 주제로 한 몰입형 전시가 상하이 푸싱 예술재단에서 무료로 열렸다. OMA 뉴욕이 향수병 리본을 모티프로 6개 테마 룸을 디자인했고, 중국·해외 아티스트들의 일러스트·조각·회화 작품과 한정판 작품이 전시됐다.
디올 '미스 디올 전시: 향기의 속삭임(芳踪絮语)' 상하이
디올이 '미스 디올' 향수를 주제로 연 몰입형 전시. OMA 뉴욕팀이 디자인을 맡았고, '비단 그림자', '정원의 속삭임', '향기의 근원', '모던 시대', '아트 워크숍' 등 여러 전시 구역으로 구성됐다. 에바 조스팽의 실내 정원, 나탈리 포트만 캠페인 가운, 중국 여성 작가 6인의 작품이 함께 전시됐다.
디올 「미스 디올 — 어느 미스의 이야기」 상하이 전시
디올이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향수 '미스 디올'의 78년 역사를 다룬 대규모 몰입형 전시를 열었다. OMA 뉴욕이 공간을 디자인했고, 1952년 보비 보틀을 형상화한 거대 조형물·아카이브·후각 설치·1960년대풍 패션룸 등 약 200점이 6개 테마 갤러리에 전시되었다.
미스 디올 — Stories of a Miss 몰입형 전시 (상하이 푸싱예술센터)
디올이 첫 향수 '미스 디올'을 기리는 몰입형 전시 'Stories of a Miss'를 상하이 푸싱예술기금회에서 열었다. 향수의 뮤즈이자 프랑스 레지스탕스 영웅인 크리스챤 디올의 누이 카트린 디올을 기리며, 디올 아카이브, 아티스트 에바 조스팽의 실내 정원, 향의 핵심 노트를 담은 후각 설치로 구성됐다. 무료 예약제로 운영됐다.
미스 디올 '어느 미스의 이야기' 전시 (상하이 푸싱예술기금회)
미스 디올 향수를 주제로 한 디올의 대규모 몰입형 무료 전시. OMA 뉴욕이 디자인했으며 향수병 리본을 따라 6개 테마 룸으로 구성됐다. 디올 아카이브, 에바 조스팽의 실내 정원, 나탈리 포트만이 착용한 오트 쿠튀르 드레스와 중국 여성 작가 6인을 포함한 현대미술 협업으로 마무리된다.
디올 '미스 디올 — 어느 미스의 이야기' 전시 (상하이)
디올이 향수 미스 디올을 주제로 상하이 푸싱 파운데이션에서 무료 몰입형 전시를 열었다. OMA 뉴욕이 설계한 6개 테마 공간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캠페인에서 착용한 오트 쿠튀르와 약 200점의 아카이브·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세포리아 (SEPHORiA) 2025 상하이
세포라의 대표 뷰티 페스티벌 'SEPHORiA'가 글로벌 투어로 확장되며 첫 기착지이자 유일한 아시아 스톱으로 상하이 웨스트번드에서 개최됐다. 약 50개 브랜드 액티베이션과 C-뷰티 신제품의 집단 데뷔로 트렌드와 신상을 한자리에 모았다.
예거 르쿨트르 '더 드림 셰이퍼' 전시 (상하이 장위안)
예거 르쿨트르가 여성 시계의 약 2세기 역사를 조망한 몰입형 무료 전시. 70여 점의 아카이브 명작과 한정판 글로벌 데뷔작을 선보였고, 전통·자유·해방·리더십의 4개 테마로 구성됐다. 개막 갈라에는 장쯔이·김우빈 등이 참석했다.
젤리캣 카페 팝업 (상하이 플라자 66)
영국 인형 브랜드 젤리캣이 상하이 럭셔리 몰 플라자 66에서 '젤리캣 카페' 팝업을 열었다. 상하이 두 번째 팝업으로, 중국 차(茶) 문화와 현지 꽃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인형 7종을 선보였다.
젤리캣 카페 팝업 (상하이 플라자66)
영국 인형 브랜드 젤리캣이 25주년을 맞아 상하이 플라자66에서 카페 콘셉트 팝업을 9월 5일 재개장했다. 1층 아트리움·4층 매장·야외 부스로 구성되며 중국 차문화에서 영감받은 신규 인형 7종을 출시했다.
젤리캣 카페 체험 팝업 상하이 (Jellycat Café)
영국 봉제완구 브랜드 젤리캣이 상하이에서 선보인 'Jellycat Café' 체험형 팝업. 카페 콘셉트로 봉제 캐릭터를 '주문·서빙'하는 인터랙티브 연출을 결합한 리테일 체험으로, 2025년 9월 4일 재개장(return)했다.
젤리캣 카페 팝업 (상하이, 2025)
영국 봉제인형 브랜드 젤리캣이 상하이 플라자 66에서 카페 콘셉트 팝업을 열었다. 올해는 중국 차(茶)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테마로 리뉴얼했고, 점원이 인형 디저트를 만드는 '연기' 퍼포먼스로 몰입감을 높였다.
젠틀몬스터 HAUS NOWHERE x 막스 지덴토프 'More Is More' (상하이)
젠틀몬스터가 멀티브랜드 공간을 'HAUS NOWHERE'로 리브랜딩하면서, 나미비아·독일계 아티스트 막스 지덴토프와 협업한 초현실 조각 시리즈 'More Is More'를 공개했다. 리듬에 맞춰 부풀고 가라앉는 검은 쓰레기봉투 더미 속에 인물이 자리하고, 애니마트로닉 눈동자가 관람객을 응시하는 하이퍼리얼 설치가 핵심이다. 서울·도산·상하이·선전 매장에서 동시에 전개됐다.
디올 보떼 산리툰 베이징 팝업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디올이 2025년 8월 베이징 싼리툰에 메이크업·향수 신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신제품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립스틱을 중심으로 한 전용 '컬러 스테이지' 체험존을 운영했으며, 디올 인터내셔널 패션·뷰티 앰배서더 디리러바(디리레바)가 오프닝에 참석해 신제품을 시연했다.
샤넬 '블루 드 샤넬 렉스클뤼시프' 상하이 음악 팝업
샤넬이 신규 향수 '블루 드 샤넬 렉스클뤼시프'를 중국에서 음악 테마 팝업으로 런칭했다. 상하이 헝산 8 허브의 헝푸 역사문화구에 데이비드 린치풍의 초현실적 블루 공간을 조성해 향수 제조 과정을 몰입형으로 풀어냈다.
쇼메 '주얼스 바이 네이처(Jewels by Nature)' 하이주얼리 상하이 공개
쇼메가 2025년 8월 상하이에서 신규 하이주얼리 컬렉션 'Jewels by Nature'를 공개했다. 자연과 오트 주아이으리의 연결을 표현한 54점으로 구성되며 '영원(Everlasting)·찰나(Ephemeral)·소생(Reviving)' 세 챕터로 나뉜다. 1922년 티아라에서 영감을 받아 8.23캐럿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가 하이라이트였다.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Poetry of Time)' 상하이 전시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워치메이킹 전시 'Poetry of Time'의 세계 최초 공개. 시계 제작 작업대 4개로 장인 정신을 보여주고, 희귀 아카이브와 박물관급 소장품을 모은 '호기심의 캐비닛'을 선보였다. 발레리나·요정, 시적 천문학, 사랑 이야기, 마법의 자연 등 메종의 세계관을 알코브별로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