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국브랜드 팝업스토어종료
딥티크 'Un Air de Paris' 팝업 (상하이 장위안)
Diptyque "Un Air de Paris" Pop-up
프랑스 프래그런스 하우스 딥티크가 상하이 장위안에서 전시와 팝업 부티크를 결합한 'Un Air de Paris' 공간을 운영했다. 1960년대 파리 기원의 희귀 스케치·수기·아카이브와 49종 캔들로 구성된 '향의 도서관', 보태니컬 카페, 프렌치 가든을 선보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Diptyque· 주최 브랜드
진행 내용
희귀 스케치·아카이브 전시, 49종 캔들 '향의 도서관', 캔들 제작 시연, Do Son·Eau Rose 시향, 보태니컬 카페·프렌치 가든, 현장 면세 환급 카운터
결과 · 성과
급성장하는 중국 프래그런스 시장을 겨냥해 상하이시 공식 채널(english.shanghai.gov.cn)이 '파리의 정취를 상하이로'라는 제목으로 다룰 만큼 도시 차원의 주목을 받았다. 위챗 미니프로그램 사전예약 무료 입장과 현장 즉시 면세 환급으로 관광·소비를 연계했다.
반응
“Diptyque pop-up brings Parisian spirit to Zhangyuan.”
기획 아이디어
전시+부티크+카페+정원을 결합한 '슬로우 팝업'으로 향수 헤리티지를 체험화하고, 면세 환급·예약제로 관광객 동선과 구매를 설계한 리테일테인먼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