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31건
구찌 「뱀부: 아이콘 해독(Bamboo: Decoding an Icon)」 상하이 전시
구찌가 상하이 역사건축 쑨커별장에서 아이콘 백 '뱀부 1947'의 진화를 주제로 한 전시를 열었다. 2개 층 7개 방에 걸쳐 아카이브·식물 일러스트·428단계 제작과정·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였으며, 무료 입장에 위챗 미니프로그램 예약제로 운영했다.
프라다 '미러링: 루치오 폰타나와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룽자이, 상하이)
프라다가 폰다치오네 프라다 후원으로 상하이 룽자이에서 루치오 폰타나와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2인전을 열었다. 1940년대 후반 이후 작품 26점을 통해 두 거장의 새로운 표현 형식 탐구를 조명했다.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Serpenti Infinito)' 상하이 전시
불가리의 상징 모티프 '세르펜티(뱀)'를 주제로 한 몰입형 전시. 19명의 중국·해외 작가가 만든 28점의 작품(이 중 11점은 전시를 위해 새로 제작)과 2025년 신규 세르펜티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다.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이 360도 거울방 중앙에 'Infinito: AI Data Sculpture'를 설치했다.
로에베 '크래프티드 월드(Crafted World)' 상하이 전시
로에베의 첫 대규모 브랜드 전시 'Crafted World'.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너선 앤더슨이 큐레이션하고 OMA가 공간을 설계했다. 1846년 스페인 공방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 정신, 공예에 대한 헌신을 포괄적으로 보여주며 무료로 개방됐다.
로에베 「크래프티드 월드(Crafted World)」 상하이 전시
로에베가 상하이전람센터에서 브랜드 첫 대규모 회고전 '크래프티드 월드'를 열었다. 1846년 가죽공방에서 출발한 178년 역사를 6개 챕터로 구성했으며, OMA가 무대를 설계하고 조나단 앤더슨이 큐레이션했다. 입장은 무료였다.
로에베 '크래프티드 월드' 회고전 (상하이 전람센터)
로에베가 창립 178년 역사를 처음으로 종합 정리한 대형 회고전 'Crafted World'를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개최했다. OMA가 디자인한 11개 전시 공간에서 가죽 장인정신, 아카이브, 예술 협업을 몰입형으로 선보였다. 무료 입장으로 운영되며 중국 럭셔리 체험 마케팅의 대표 사례가 됐다.
구찌 코스모스 (Gucci Cosmos) 상하이 전시
구찌가 102년 역사를 기념하는 'Gucci Cosmos' 전시를 상하이 웨스트번드 아트센터에서 열었다. 이탈리아 패션 비평가 마리아 루이사 프리자가 큐레이션하고 영국 아티스트 에스 데블린이 8개의 몰입형 '월드'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