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국전시 · 아카이브종료
구찌 「뱀부: 아이콘 해독(Bamboo: Decoding an Icon)」 상하이 전시
Gucci Bamboo: Decoding an Icon (Shanghai)
구찌가 상하이 역사건축 쑨커별장에서 아이콘 백 '뱀부 1947'의 진화를 주제로 한 전시를 열었다. 2개 층 7개 방에 걸쳐 아카이브·식물 일러스트·428단계 제작과정·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였으며, 무료 입장에 위챗 미니프로그램 예약제로 운영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Ippolito Pestellini (2050+)· 큐레이터Sybil Montet 외 현대미술가· 참여 작가
진행 내용
7개 방 관람(2개 층), 뱀부 백 428단계 제작과정 해체 전시, 식물 일러스트·아카이브, 현대미술가(Sybil Montet 등) 작품, 톰 포드 시대 워치 등 빈티지 전시, 한정 머천다이즈.
결과 · 성과
2025 '퍼스트 인 상하이' 캠페인의 핵심 행사로, 큐레이터 이폴리토 페스텔리니가 7개 방·428단계 제작과정을 해부한 무료 전시를 열어 중국 셀럽·재계 인사가 오프닝에 참석했다. 구체적 관람객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기획 아이디어
하나의 아이콘 백을 '428단계 제작과정'으로 해체해 장인성을 가시화하고, 역사건축+WeChat 예약제로 희소성·디지털 동선을 결합한 점이 참고 포인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