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미국·캐나다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42건
자크뮈스 LA 마켓 팝업
자크뮈스가 LA 첫 영구 부티크 오픈을 앞두고 웨스트 할리우드 멜로즈에 노란색 테마의 '마켓' 팝업을 열었다. 바나나·데이지·장미가 가득한 가판대와 바나나 모양 이동 차량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옐로 감성을 구현했다.
자크뮈스 LA 부티크 오픈 & 팝업 마켓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가 2025년 4월 24일 웨스트 할리우드 멜로즈 애비뉴 8800번지에 'LA 부티크'를 영구 오픈하고, 4월 24~27일 팝업 마켓을 열었다. 약 255㎡ 공간을 '수집가 정신을 담은 러스틱한 집'으로 꾸며 테라코타 바닥·석회 스투코 벽·10m 노란 리넨 소파로 채웠다.
자크뮈스 로스앤젤레스 마켓 팝업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가 LA 첫 영구 부티크 오픈에 맞춰 멜로즈 애비뉴에서 나흘간 '마켓' 콘셉트의 팝업을 운영했다. 노란 꽃다발과 바나나 아이스크림 테마 티켓을 통해 시그니처 옐로 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자크뮈스 LA 부티크 오픈 & 옐로 마켓 (웨스트 할리우드, 2025)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가 미국 서부 첫 부티크를 웨스트 할리우드 멜로즈 애비뉴에 오픈하고, 인접 공간에서 시그니처 옐로 컨셉의 자크뮈스 마켓을 4일간 운영했다. 파리·뉴욕·런던·두바이에 이은 5번째 매장.
코스믹 스플렌더: 반 클리프 아펠 컬렉션 주얼리전
반 클리프 아펠이 우주에 대한 메종의 매혹을 주제로 60점 이상의 하이주얼리·시계·오브제를 선보인 전시다. 자연사 박물관의 보석·광물관과 헤이든 천문관 인근에 설치되어 보석과 천체과학을 교차시켰다.
스킴스 LA 플래그십 오픈 & 멜스 드라이브인 팝업
킴 카다시안의 스킴스가 2025년 선셋 스트립에 첫 서부 플래그십(약 4,546sqft)을 열고, 인접한 상징적 다이너 멜스 드라이브인을 4월 2~6일 브랜드 테이크오버로 운영했다. 매장은 라파엘 데 카르데나스가 디자인했고 바네사 비크로프트의 3.6m 조각이 입구를 장식한다.
스킴스 로스앤젤레스 플래그십 오픈 & 스킴스 다이너 팝업
킴 카다시안의 스킴스가 선셋 스트립에 첫 LA 플래그십(약 4,546 sqft)을 열고, 인접한 랜드마크 멜스 다이너를 '스킴스 다이너'로 변신시킨 팝업을 함께 운영했다. 매장은 라파엘 데 카르데나스 설계, 입구에 바네사 비크로프트의 12피트 조각이 놓였다.
글로시에 'Balm DotWorld' 블랙체리 컬렉션 팝업 (오스틴)
글로시에가 신제품 블랙체리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스틴 사우스 콩그레스에 360도 'Balm DotWorld' 모바일 부스를 운영했다. 한정판 Balm Dotcom·Cloud Paint·No.1 Pencil·품절됐던 립 라인을 IRL로 선보였다.
스킴스 발렌타인 팝업 숍 (뉴욕)
킴 카다시안의 셰이프웨어·라운지웨어 브랜드 스킴스가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뉴욕에서 연 한정 팝업이다. 발렌타인 파자마 세트와 포토 스폿을 갖춘 기간 한정 리테일 경험을 제공했다.
스킴스 5번가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2024)
킴 카다시안의 셰이프웨어·라운지웨어 브랜드 스킴스가 2024년 12월 11일 뉴욕 5번가에 첫 플래그십 매장을 소프트 오픈했다. 약 6,570평방피트·4개 층 규모로 당시 운영 매장 중 최대였으며, 구 베르사체 매장 자리·카르티에 맨션 옆이라는 상징적 입지에 자리했다.
카르티에 트리니티 100 팝업 전시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
카르티에가 트리니티 컬렉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마이애미 아트위크에 맞춰 디자인 디스트릭트에서 몰입형 팝업 전시를 열었다. 1924년 루이 카르티에의 창작부터 현대적 재해석까지 5개 룸으로 트리니티의 역사를 풀어냈다.
텔파(Telfar) 첫 플래그십 매장 오픈 (소호, 뉴욕)
텔파 클레멘스가 브랜드 최초의 상설 플래그십 매장을 뉴욕 소호 브로드웨이 408번지에 열었다. 개점일은 라이브 공연과 토크쇼가 어우러진 종일 축제로 진행됐다.
텔파 첫 SoHo 플래그십 스토어 그랜드 오프닝
텔파가 2024년 11월 23일 뉴욕 SoHo 408 Broadway(캐널 스트리트 코너)에 첫 영구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었다. 10,000 제곱피트 규모로 'Bushwick Birkin'으로 불리는 시그니처 쇼핑백을 연중 판매하며, 매장 내 TV 스튜디오를 통해 고객이 직접 콘텐츠를 촬영·송출할 수 있다.
텔파(Telfar) NYC 첫 영구 플래그십 그랜드 오픈
흑인·퀴어 디자이너 텔파 클레멘스가 위조 가방 거래의 중심지로 알려진 캐널 스트리트와 브로드웨이 교차로에 첫 영구 플래그십을 열었다. '절반은 리테일, 절반은 퍼블릭 액세스 TV 스튜디오'를 표방하며 매장 자체를 커뮤니티 미디어 공간으로 설계했다. 오픈 당일 약 2,000명이 몰려 거리가 즉석 파티로 변했다.
텔파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소호, NYC) — 브랜드 20주년
텔파가 브랜드 창립 20주년을 맞아 뉴욕 소호 408 브로드웨이에 첫 영구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10,000 평방피트 규모로, 'Bag Bar' 라이트박스 진열대와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자체 TV 스튜디오를 갖춘 반(半)소매·반(半)공공방송 공간으로 설계됐다.
텔파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소호, 408 브로드웨이)
텔파가 첫 영구 브릭앤모르타르 플래그십을 소호 408 브로드웨이에 오픈했다. 약 928㎡(1만 sqft) 규모로 매장 중앙에 TV 스튜디오를 두어 방문객이 직접 콘텐츠를 촬영·송출하는 인터넷 기반 브랜드 철학을 공간화했다.
자크뮈스 미국 첫 매장 오픈 (소호, 뉴욕)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가 미국 최초의 단독 매장을 뉴욕 소호 스프링 스트리트에 오픈했다. 2개 층 약 2,906제곱피트 규모로, 개점 전부터 한 블록 넘는 대기 줄이 형성됐다.
자크뮈스 미국 1호 매장 오픈 (소호) & 백 트럭 액티베이션
프랑스 브랜드 자크뮈스가 미국 첫 단독 매장을 소호에 열며 진행한 오픈 액티베이션이다. 아이코닉 백 형태의 '백 트럭'을 뉴욕 거리에 등장시키는 팝아트적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
슬리핑 뷰티스: 패션을 깨우다 (메트 코스튬 인스티튜트 2024)
메트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2024년 봄 전시로, 17세기부터 2024년 컬렉션까지 약 250점의 의상·액세서리를 '자연을 통한 패션의 덧없음'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멧 갈라(5월 6일)와 연계됐다.
티파니 앤 코 블루북 2024 '셀레스트' 론칭 파티 (비벌리힐스)
티파니의 2024 블루북 하이주얼리 컬렉션 '셀레스트'를 공개한 셀럽 디너 파티다. 천체를 주제로 장 슐룸베르제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157점을 역사적 저택에서 선보였다.
판도라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 론칭 (뉴욕)
판도라가 2023년 뉴욕 패션위크 기간 맨해튼 애스터 플레이스의 주차장 부지를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로 변신시켜 「Diamonds for All」 캠페인과 신규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론칭했다. 거울 내부의 다이아몬드형 돔, 모형 매장, 핑크 푸드트럭 등으로 구성된 체험형 활성화 행사다.
티파니 앤 코 '더 랜드마크' 5번가 플래그십 재개관 갈라
1940년 개점 이후 첫 전면 리노베이션을 마친 티파니 5번가 본점이 '더 랜드마크'로 재개관하며 연 셀러브리티 파티다. 다음 날(4월 28일) 정식 재개장에 앞서 4월 27일 대규모 갈라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