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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뷰티스: 패션을 깨우다 (메트 코스튬 인스티튜트 2024)

Sleeping Beauties: Reawakening Fashion

메트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2024년 봄 전시로, 17세기부터 2024년 컬렉션까지 약 250점의 의상·액세서리를 '자연을 통한 패션의 덧없음'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멧 갈라(5월 6일)와 연계됐다.

일자
2024-05-10 ~ 2024-09-02
장소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애나 윈터 코스튬 센터·티시 갤러리)
주최
The Costume Institute,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Andrew Bolton· 큐레이터 / キュレーター

진행 내용

바다·땅·하늘을 메타포로 한 약 250점 전시, AI·CGI·X선·라이트 프로젝션·사운드스케이프 등 기술로 의상의 감각을 '재각성', 꽃 모티프 모자의 향을 맡고 자수 벽을 만지는 멀티센서리 체험, 페퍼스 고스트 환영 기법

결과 · 성과

앤드루 볼튼 큐레이션으로 신규 75점을 추가 소장하며 75점 신규 인수를 포함, 한 시즌 메트의 주요 전시로 운영됐다. 기술 활용에는 호불호가 갈렸으나 '오감을 위한 향연'이라는 호평과 함께 멧 갈라 연계로 전 세계적 화제를 모았다.

반응

a feast for the senses (오감을 위한 향연)

기획 아이디어

정적인 의상 아카이브 전시에 향·촉각·X선·AI 영상을 더한 '멀티센서리' 레이어를 입히면 패션 비전문 관객까지 끌어들이고 SNS 확산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