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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뷰티스: 패션을 깨우다 (메트 코스튬 인스티튜트 2024)
Sleeping Beauties: Reawakening Fashion
메트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2024년 봄 전시로, 17세기부터 2024년 컬렉션까지 약 250점의 의상·액세서리를 '자연을 통한 패션의 덧없음'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멧 갈라(5월 6일)와 연계됐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Andrew Bolton· 큐레이터 / キュレーター
진행 내용
바다·땅·하늘을 메타포로 한 약 250점 전시, AI·CGI·X선·라이트 프로젝션·사운드스케이프 등 기술로 의상의 감각을 '재각성', 꽃 모티프 모자의 향을 맡고 자수 벽을 만지는 멀티센서리 체험, 페퍼스 고스트 환영 기법
결과 · 성과
앤드루 볼튼 큐레이션으로 신규 75점을 추가 소장하며 75점 신규 인수를 포함, 한 시즌 메트의 주요 전시로 운영됐다. 기술 활용에는 호불호가 갈렸으나 '오감을 위한 향연'이라는 호평과 함께 멧 갈라 연계로 전 세계적 화제를 모았다.
반응
“a feast for the senses (오감을 위한 향연)”
기획 아이디어
정적인 의상 아카이브 전시에 향·촉각·X선·AI 영상을 더한 '멀티센서리' 레이어를 입히면 패션 비전문 관객까지 끌어들이고 SNS 확산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