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30건
마리 앙투아네트 스타일 (V&A)
V&A가 영국 최초로 마리 앙투아네트를 단독 조명한 전시로, 2025년 9월 20일부터 2026년 3월 22일까지 열렸다. 약 250점의 오브제로 그녀가 만든 스타일의 기원과 250년에 걸친 패션·영화·장식예술 속 부활을 추적한다.
로에베 재단 공예상 2025 전시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제8회 전시가 2025년 5월 30일~6월 29일 마드리드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에서 열렸다. 파이널리스트 30인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일본 조각가 구니마사 아오키가 테라코타 작품 'Realm of Living Things 19'로 우승해 5만 유로를 수상했다.
카르티에 전시 (V&A)
2025년 4월 12일~11월 16일 V&A에서 열린 대규모 카르티에 회고전. 보석·역사적 원석·아이코닉 시계와 클락 등 350점 이상을 통해 20세기 초 이래 카르티에의 예술·디자인·장인정신의 진화를 조명했다.
카르티에: 크래프팅 더 익셉셔널 (V&A)
런던 V&A가 약 30년 만에 카르티에를 주제로 연 대규모 전시. 2025년 4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 350점 이상의 하이주얼리·역사적 보석·시계·시계장식을 통해 20세기 초 이래 카르티에의 디자인과 장인정신의 진화를 조명했다.
나오미: 인 패션 (V&A)
런던 V&A에서 2024년 6월 22일~2025년 4월 6일 열린,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의 40년 커리어를 다룬 최초의 전시. 의상 100여 점을 통해 디자이너·포토그래퍼와의 협업, 활동가로서의 면모와 문화적 영향력을 조명했다.
구찌 코스모스 (Gucci Cosmos) 런던
예술가 에스 데블린이 디자인하고 이탈리아 패션 비평가 마리아 루이자 프리사가 큐레이션한 구찌의 대형 몰입형 전시다. 브루탈리즘 건축 180 더 스트랜드를 9개의 몰입형 인스톨레이션으로 변모시켜 1921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메종의 역사를 별자리·시간여행 모티프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