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럽전시 · 아카이브종료
구찌 코스모스 (Gucci Cosmos) 런던
Gucci Cosmos — London
예술가 에스 데블린이 디자인하고 이탈리아 패션 비평가 마리아 루이자 프리사가 큐레이션한 구찌의 대형 몰입형 전시다. 브루탈리즘 건축 180 더 스트랜드를 9개의 몰입형 인스톨레이션으로 변모시켜 1921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메종의 역사를 별자리·시간여행 모티프로 풀어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Es Devlin· 전시 디자인 / 展示デザインMaria Luisa Frisa· 큐레이터 / キュレーターGucci archive· 전시 작품 / 展示作品
진행 내용
9개 몰입형 인스톨레이션, 사보이 호텔 로비·엘리베이터 재현, 아카이브 전시 (입장료 £18)
결과 · 성과
상하이에서 첫선을 보인 뒤 런던으로 건너온 구찌의 첫 런던 대형 전시로, 에스 데블린의 무대 디자인이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타 도시 순회 가능성도 거론됐다. (관람객 수 출처 미확인)
기획 아이디어
유료 입장(£18)의 대형 브랜드 전시는 그 자체로 수익·도시 관광 자산이 되며, 유명 무대미술가(에스 데블린)와 큐레이터를 기용해 '패션쇼가 아닌 미술 전시'로 격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핵심이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