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38건
스톡홀름 패션위크 2026 (6월 회차)
2026년 6월 8~11일 스웨덴 수도에서 열린 스톡홀름 패션위크. 신진 디자이너 중심의 런웨이, 지속가능성 워크숍, 클로징 파티로 구성됐다. Gulbo의 라텍스·종교 모티프 오프닝부터 Leoní의 미니멀리즘 클로징까지, 파리·밀라노와 차별화된 독립적·커뮤니티 중심의 정체성을 보였다.
080 바르셀로나 패션 37회
카탈루냐 자치정부가 주최하는 스페인 대표 국제 패션 플랫폼의 37회 에디션으로, 2026년 4월 14~17일 바르셀로나 해안가 포트 벨에서 처음 개최됐다. 회장을 마리나 포트 벨로 이전해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패션위크 마드리드 2026 (봄 회차)
2026년 3월 18~22일(17일 인터내셔널 쇼케이스·오프닝 디너 포함) IFEMA 마드리드에서 열린 스페인 최대 패션위크. 약 35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메인 스케줄과 신진 플랫폼 EGO(20주년)를 통해 컬렉션을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패션위크 마드리드 2026년 3월
스페인 최대 패션 런웨이 행사인 MBFW 마드리드가 2026년 3월 18~22일 5일간 개최됐다. 시벨레스 궁전과 페르난 누녜스 궁전 등 마드리드 시내 명소와 IFEMA 14.1관을 무대로 기성·신진 디자이너들이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신진 플랫폼 EGO는 20주년을 맞았다.
MBFW마드리드 2026년 3월
스페인 최대 패션위크가 9월에서 3월로 일정을 옮기고 새 포맷으로 개편한 에디션. 시벨레스 궁전·페르난 누녜스 궁전 등 도심 헤리티지 공간과 IFEMA를 결합해 40여 명 디자이너가 5일간 무대를 펼쳤다.
런던 패션위크 2026년 2월 (AW26)
브리티시 패션 카운슬이 주최한 2026 가을·겨울(AW26) 런던 패션위크로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렸다. 버버리, 시몬 로샤, 에르뎀, 리처드 퀸 등 런던 대표 디자이너와 NEWGEN 신진 디자이너가 함께 무대를 꾸몄다.
베를린 패션위크 2026 가을·겨울 (AW26)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 베를린 패션위크 가을·겨울 시즌으로, 패션쇼 42회를 포함해 역대 최다인 52개 프레젠테이션 포맷이 펼쳐졌다. '진정성(authenticity)'과 산업 속도에 대한 대안을 주제로, GmbH·윌리엄 판·시아 아르니카 등 베를린 디자이너와 케네스 이제(나이지리아)·존 로런스 설리번(일본) 등 국제 신진을 함께 무대에 올렸다.
파리 남성 패션위크 2026년 1월 (FW26-27)
파리 남성 패션위크 2026년 1월 에디션이 1월 20~25일 열려 2026-27 가을·겨울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잠정 일정 기준 35개 쇼와 32개 프레젠테이션이 편성됐다. 신예 잔 프리오의 런웨이 데뷔로 개막하고 자크뮈스로 폐막했다.
모데파브릭 암스테르담 2026년 1월
암스테르담 기반의 국제 패션 트레이드 쇼 모데파브릭의 2026년 1월 에디션으로 1월 18~19일 열렸다. 수백 개 네덜란드·국제 브랜드가 바이어에게 최신 컬렉션을 선보이는 연 2회 B2B 행사다.
피티 우오모 109 (2026년 1월)
세계 최대 남성복 박람회 피티 우오모 제109회가 2026년 1월 13~16일 피렌체 포르테차 다 바소에서 열렸다. 700개 이상 브랜드가 2026-27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고, 국제 브랜드 비중은 약 44%였다.
080 바르셀로나 패션 36회 (2025년 10월)
카탈루냐 자치정부가 주관하는 080 바르셀로나 패션 제36회가 2025년 10월 14~17일 산트 파우 모더니즘 단지에서 열렸다. 24개 브랜드와 25개 쇼가 참여했으며, 이 회차는 산트 파우 단지에서 열린 마지막 에디션이었다. 파리·밀라노·런던과 차별화된 지중해적 '따뜻함'과 개성 강한 디자이너 라인업이 특징이다.
암스테르담 패션위크 2025 (SS26)
2025년 8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 6일간 50회 이상의 쇼·프레젠테이션·토크·워크숍이 열린 암스테르담 패션위크로, SS26 컬렉션이 공개됐다. 유메 유메, 로날드 판 더 켐프, 데일리 페이퍼, 호텔 린넨을 재활용하는 마르탄 등 네덜란드 디자이너가 지속가능성과 도시성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였다.
스톡홀름 패션위크 2025 (SS26)
스웨덴 패션브랜드협회(ASFB)가 스웨덴 정부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스톡홀름 패션위크가 2025년 6월 2~5일 열렸다. 신진 스웨덴 디자이너를 위한 플랫폼으로 재정립되었으며, 농구장·경매장·창고 등 비전통적 공간에서 쇼를 진행했다.
스톡홀름 패션위크 2025 (여름)
오랜 공백 끝에 정부 지원을 받아 부활한 스톡홀름 패션위크로, 2025년 6월 2~5일 3일간 15개 레이블이 참가했다. ASFB가 '미래의 패션'을 기치로 창의·지속가능·상거래·문화를 하나의 의제로 묶고, 데드우드·아드님 아틀리에·스튜디오 콘스탕스 등 스웨덴 신진을 전면에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