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 컬렉션·팝업·전시·사교파티
총 197건
TASAKI × 니콜로 파스칼레티 콜라보레이션 주얼리 컬렉션
TASAKI가 LVMH 프라이즈 파이널리스트 출신 이탈리아 디자이너 니콜로 파스칼레티와 협업한 주얼리 컬렉션. 나가사키의 진주 양식과 지형에서 영감을 받아 '진주조개의 생동하는 생명력'을 조형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NARS THE HOT ESCAPE BEACH HOUSE 팝업
NARS가 남프랑스 비아리츠 해변 리조트에서 영감을 받은 'THE HOT ESCAPE COLLECTION' 발매에 맞춰 하라주쿠에 연 비치하우스 콘셉트 팝업. 컬러풀한 해변 별장 분위기 공간에서 여름 신작을 선행 체험하도록 했다.
롬앤 PINK OFFICE(핑크 오피스) 하라주쿠 플래그십
한국 인기 코스메 롬앤(rom&nd)이 일본 첫 플래그십 'PINK OFFICE'를 도쿄 하라주쿠 '안논(UNKNOWN) 하라주쿠'(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 6-5-3)에 기간한정 오픈한 팝업. 한국 성수에 이은 2호 플래그십으로, 핑크 톤 공간에 200종 이상의 전 컬러를 전시·테스트할 수 있다. 일본 첫 상륙 '컬러 립 매트'(9색·각 1,320엔) 등 본국·하라주쿠점 한정 아이템을 전개, 10초 퍼스널컬러 진단과 이엘베·쿨톤 테스터 바, 립 가챠를 제공. 기간: 2025년 5월 20일~7월 31일(종료된 과거 행사).
랄프 로렌 'The Hamptons Garden' 체험형 팝업
랄프 로렌이 2025 봄 런웨이의 햄튼스 무드를 표참도에 재현한 체험형 팝업. 쿠킹·수채화·코스탈 아트 클래스와 파머스 마켓·플라워숍, 리조트풍 F&B를 갖춘 정원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매출 전액은 일본 암협회에 기부됐다.
뷰티월드 재팬 도쿄 2025
메세 프랑크푸르트가 주최하는 일본 최대급 종합 뷰티 B2B 전시회의 제27회. 2025년 4월 28~30일 도쿄 빅사이트 동홀 전관에서 개최돼 역대 최다 출전사 958개사, 내장자 67,796명을 기록하며 기록을 경신했다.
프라다 'SATELLITES' (니콜라스 빈딩 레픈 × 고지마 히데오)
영화감독 니콜라스 빈딩 레픈과 게임 크리에이터 고지마 히데오가 협업한 프라다 아오야마점 전시. 헤르초크&드 뫼롱이 설계한 5층 공간을 '가공의 미드센추리풍 아파트먼트'로 변모시켰다. 입장 무료.
LOVE 패션 — 나를 갈아입을 때
18세기부터 현대까지의 패션을 통해 '치장하려는 욕망'과 인간이 옷을 입는 의미를 탐구한 대형 기획전. 의상·장신구와 현대미술 작품을 함께 배치해 약 130점을 선보였다.
디올 2025 가을 컬렉션 쇼 in 교토 토지(東寺)
디올이 2025년 4월 15일 세계유산인 교토 토지(東寺)의 국보 오중탑 아래 정원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2025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일본의 장인정신에 대한 오마주로, 교토의 전통 직물·염색 공방들과 협업한 특별 텍스타일이 발표됐다.
디올 2025 가을 컬렉션 쇼 (교토·도지)
디올이 1953년 이후 72년 만에 교토에서 연 2025 가을 컬렉션 쇼. 세계유산 도지의 국보 오중탑 아래 정원을 런웨이로 삼아 일본 장인 공방과의 협업 컬렉션을 발표했다.
디올 2025 가을 컬렉션 쇼 (교토 도지)
디올이 2025년 4월 15일 교토의 세계유산 도지 정원에서 2025년 가을 컬렉션을 발표했다.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신체와 의복의 관계를 주제로, 기모노 재킷 등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의복 연구를 선보였다. 전 세계에서 500명 이상의 초청객이 모였다.
시피시피 × 롬앤 'rom&Cipi POPUP'
프티프라 코스메 시피시피(CipiCipi, 후쿠레나 프로듀스)와 한국 인기 브랜드 롬앤(rom&nd)의 첫 콜라보 팝업. '핑크 레시피'를 테마로 파티스리 같은 공간에서 콜라보 아이템(아이섀도 팔레트 'rom&Cipi 레시피 팔레트', 컬러 글로스, 쿠션 파운데이션) 3종을 선행발매했다. 2025년 4월 11일~20일(11:00~20:00)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 2-9-10 L.Biz니혼바시 2F)에서 기간한정 개최(종료된 과거 행사). 회장 사진·동영상 SNS 게시자에게 한정 컬러 글로스 증정, 전국 발매는 4월 25일부터 수량한정으로 진행.
로에베 크래프티드 월드展 (LOEWE Crafted World) 하라주쿠
로에베가 1846년 창립 이래 179년 역사와 스페인 전통, 핸드크래프트를 기리는 첫 대규모 전시. 상하이(2024)에 이어 도쿄 하라주쿠 특설 회장에서 7개 챕터·54개 룩으로 사전 예약·무료 입장으로 열렸다.
디올 애딕트 팩토리 (DIOR ADDICT FACTORY)
디올이 립스틱 제조의 무대 뒤를 체험하는 팩토리 투어형 무료 팝업 이벤트를 도쿄 미드타운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 로봇암에 의한 립 제조 공정 견학, 립 컬러 진단 머신, 몰입형 체험 부스, 쇼핑 에어리어 등 5개 에어리어로 구성됐다.
TASAKI 'Bloomin' Pearl'
진주 주얼리 브랜드 TASAKI가 긴자 본점에서 펄 주얼리와 현대 아트를 결합한 전시 'Bloomin' Pearl'을 개최했다. 자사 양식장에서 지속가능·윤리적으로 길러낸 아코야 펄을 사용해 '봄'과 '자연'을 테마로 한 4명의 아티스트 작품과 TASAKI 주얼리를 함께 선보였다.
ISETAN BEAUTY WEEK 2025 (이세탄 뷰티 위크)
이세탄 신주쿠점이 본관 6층 행사장에서 연 대형 뷰티 합동 행사. 다수 코스메·스킨케어 브랜드가 참여해 신제품·리뉴얼 제품을 선행 소개하고 트라이얼 키트를 발매에 앞서 선행 판매했다.
샤넬 '루주 코코 플레이그라운드' 체험 이벤트
샤넬이 립 라인 '루주 코코'를 테마로 연 3일간의 무료 체험형 뷰티 이벤트. 놀이터(플레이그라운드) 콘셉트로 게임·아이스크림·한정 굿즈를 결합해 즐기며 제품을 체험하도록 설계했다.
메종 마르지엘라 프레그런스 카페 (레플리카 '애프터눈 딜라이트')
메종 마르지엘라 '레플리카' 프레그런스의 신작 '애프터눈 딜라이트'(갓 구운 마들렌 향, 1/23 발매)에 맞춰 오모테산도에 3일간 한정 오픈한 카페 스타일 팝업. 파리의 카페 테라스를 재현한 포토스폿과 향을 형상화한 마들렌·드링크를 제공했다. 입장 무료, 공식 LINE 우선입장 예약제로 운영됐다.
DIOR THE BALL OF DREAMS〈꿈의 무도회〉
디올이 롯폰기 힐스에서 연 홀리데이 시즌 한정 팝업. 크리스티앙 디올이 사랑한 베르사유 궁전의 가면 무도회를 모티프로, 골드빛 환상적 공간을 연출했다. 거울의 방·황금 만찬·몰입 공간 등 복수의 테마존을 전개했다.
GUCCI COSMOS (구찌 코스모스, 京都)
구찌의 일본 진출 6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세계 순회전. 상하이(2022)·런던(2023)에 이은 개최로 일본에서는 교토 단독 개최였다. 100년 넘는 구찌 역사 속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전 세계에서 모아 몰입형 인스털레이션으로 전개했다. 큐레이터는 패션 비평가 마리아 루이자 프리자, 공간 디자인은 에스 데블린이 맡았다.
미스 디올 전람회 — 어느 여성의 이야기
디올이 미스 디올 향수 80년 역사를 기리며 도쿄 롯폰기에서 연 무료·완전예약제 몰입형 전시. 쿠튀르 드레스, 빈티지 향수병, 아티스트 협업 작품과 함께 전시 방문객만 입장 가능한 한정 '미스 디올 카페'를 운영했다.
카르티에와 일본 — 반세기의 발자취 '결(結) MUSUBI'展
카르티에가 일본 첫 부티크 개점 50주년을 기념해 2024년 6월 12일~7월 28일 도쿄국립박물관 효케이칸에서 개최한 전시. 'Cartier 컬렉션'의 귀중한 아카이브 피스와 카르티에 현대미술재단·일본 작가들의 협업 등 약 200점을 통해 메종과 일본 문화의 대화를 조명했다.
카르티에와 일본 — 반세기의 발걸음 '結 MUSUBI'전
카르티에 일본 진출 반세기를 기념해 미와 예술의 대화를 주제로 연 전시. 주얼리·시계·공예품 약 200점이 출품되었고, 일본 문화가 카르티에 작품에 끼친 영향을 파도·비늘 모티프 등으로 풀어냈다.
카르티에와 일본 반세기의 발자취 '결 MUSUBI'전 — 미와 예술을 둘러싼 대화
카르티에 1974년 도쿄 첫 출점 50주년을 기념해 도쿄국립박물관 효케이칸에서 열린 대규모 전시. 약 200점의 아카이브·개인 소장 주얼리와 일본 대표 작가 15명의 작품을 함께 배치해 '메종과 일본을 잇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MUSUBI — 일본 카르티에 반세기, 영원한 아름다움과 예술의 대화
카르티에 일본 진출(첫 부티크) 50주년을 기념해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연 대규모 전시. '카르티에 컬렉션' 아카이브와 자료를 포함해 약 200점을 선보였고, 카르티에 현대미술재단이 지원한 일본 작가 15인의 작품을 함께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