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주얼리 · 워치종료
카르티에와 일본 반세기의 발자취 '결 MUSUBI'전 — 미와 예술을 둘러싼 대화
MUSUBI — Half-Century of Cartier in Japan: An Everlasting Dialogue of Beauty and Art
카르티에 1974년 도쿄 첫 출점 50주년을 기념해 도쿄국립박물관 효케이칸에서 열린 대규모 전시. 약 200점의 아카이브·개인 소장 주얼리와 일본 대표 작가 15명의 작품을 함께 배치해 '메종과 일본을 잇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Cartier· 主催メゾン村上隆/横尾忠則/荒木経惟· 出展アーティスト北野武/杉本博司/三宅一生 ほか· 出展アーティスト澁谷翔· 新作インスタレーション
진행 내용
약 200점 주얼리·아카이브 문서, 19세기 후반 루이 카르티에의 일본 영향~1974년 출점 50주년 회고, 시부야 쇼 신작 인스털레이션 「일본의 하늘 50경」
결과 · 성과
약 200점 규모로 도쿄국립박물관 효케이칸에서 개최돼 무라카미 다카시·요코오 다다노리·아라키 노부요시·기타노 다케시·스기모토 히로시·미야케 이세이 등 15인의 작품과 메종 아카이브를 결합한 대형 협업 전시로 주목받았다.
기획 아이디어
럭셔리 메종 헤리티지를 국립박물관(공공·권위)과 손잡고 일본 현대미술가 다수의 협업으로 '문화 대화'로 격상시킨 구성은, 브랜드 전시의 격을 높이면서 미술·관광 관객까지 흡수하는 고급 기획의 참고가 된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