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 컬렉션·팝업·전시·사교파티
총 20건
스타 주얼리 'LOVE STAR 2026' (연례 스페셜 이벤트)
스타 주얼리가 칠석(七夕) 시즌에 맞춰 연 1회 여는 연례 스페셜 이벤트. 한정 컬렉션 발매와 멤버스 더블 포인트 등 회원 혜택을 결합한 기간 한정 캠페인이다.
도쿄 주얼리 페스 2026 (여름)
주얼리 애호가의 '보고·사고·만들기'를 콘셉트로 한 일반 소비자·업계 혼합형 주얼리 페스티벌로, RX재팬이 주최하며 2026년 7월 3~5일 도쿄 빅사이트 남관에서 열린다. Jewelry FES·Creator FES·Mineral & Stone FES 세 섹션으로 구성되어 완제품 주얼리, 작가·크리에이터 작품, 광물·천연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워크숍·수리 서비스·토크 세션 등도 운영되어 일반 관람객이 직접 구매·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개최 시간은 10:00~18:00(최종일 17:00)이다.
일본 대보석전 (JGJE) 2026
KAZA가 주최하는 제5회 보석·주얼리 전시판매전으로, 2026년 7월 13~15일 도쿄 아사쿠사바시 휴릭홀 2층에서 열린다. 다이아몬드·진주·K18 골드 네크리스 등 완제품 주얼리가 전시·판매되며, 사전등록 없이 워크인 입장(신분증 제시)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회기 중 구매자를 대상으로 '베스트 바이어상' 등 캠페인을 운영해 현장 구매를 촉진한다. 개최 시간은 13일 11:00~20:00, 14일 10:00~20:00, 15일 10:00~18:00이다.
재팬 주얼리 페어 (JJF) 2026
Informa Markets와 일본주얼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일본의 대표 B2B 국제 보석 트레이드페어로, 2026년 8월 26~28일 도쿄 빅사이트 동홀 1·2에서 열린다. 바이어와 셀러 간 장기 거래관계 구축에 초점을 둔 상담형 전시회로, 다이아몬드·진주·유색석·완제품 주얼리가 폭넓게 출품된다. 2025년에는 3일간 14,369명, 2024년에는 12,319명이 방문해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개최 시간은 10:00~18:00(최종일 17:00)이다.
국제 보석전 가을전 (秋のIJT, 파시피코 요코하마) 2026
RX재팬과 일본주얼리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보석전(IJT)의 가을 개최분(秋のIJT)으로, 제14회를 맞아 2026년 10월 28~30일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B2B 보석·주얼리 트레이드쇼다. 다이아몬드·유색석·진주·금속소재·완제품 주얼리가 출품되며, 도쿄 본전·고베전과 더불어 일본 보석업계의 정기 상담 거점이자 연내 마지막 대규모 보석전 역할을 한다. 도매·제조·소매 바이어가 특별가로 비교·구매할 수 있는 상담 중심 행사다. 개최 시간은 10:00~18:00(최종일 17:00)이다.
BVLGARI Eternal Icons 팝업 (이세탄 신주쿠점)
불가리가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콘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은 기간한정 팝업. 이세탄 신주쿠점 본관 1층 더 스테이지에서 7일간 운영했다. 뱀 모티프 '세르펜티', 로마 건축에서 착안한 '비제로원', '불가리 튀보가스', '디바 드림' 등이 전개됐다.
쇼파드 'L'HEURE DU DIAMANT EXHIBITION' (긴자 본점)
파리·런던을 거쳐 긴자로 이어진 메종 쇼파드의 아티스트리를 응축한 완전 예약제 익스비전. 메종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희귀 타임피스와 시그니처 'L'Heure du Diamant' 컬렉션의 최신작 '프레셔스 아워즈'를 한자리에 모았다.
THE MAGIC OF CARTIER'S ARTISANS — 카르티에의 사부아 페르
카르티에가 긴자에서 여는 장인 기술(사부아 페르) 체험 전시. 사진가 가와우치 린코가 촬영한 하이주얼리 아틀리에 작품과 여성 장인 포트레이트 20점, 인간국보 장인의 보석 조각 시연을 선보인다. 입장 무료.
티파니 브라이덜 페어 2026
티파니가 2026년 1월 24일~2월 15일 긴자·오모테산도 등 일부 매장에서 개최한 브라이덜 페어. 다이아몬드 약혼반지와 웨딩링을 한자리에 모아, 'Tiffany Setting' 'Tiffany True' 'Tiffany Soleste' 등 상징적 디자인을 선보였다.
TASAKI 홀리데이 컬렉션 팝업 스토어 (이세탄 신주쿠점)
진주·주얼리 브랜드 TASAKI가 2025년 12월 3일~9일 이세탄 신주쿠점 본관 1F '더 스테이지'에서 홀리데이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시그니처 라인 'chants(찬츠)'와 'balance(밸런스)' 신작과 팝업 한정 스페셜 주얼리를 선보였다.
타임리스 아르데코 — 반클리프 아펠 하이주얼리展
반클리프 아펠이 1925년 파리 만국장식미술·현대산업미술 박람회(아르데코의 기원) 100주년을 기념해 2025년 9월 27일~2026년 1월 18일 도쿄도 정원미술관에서 개최한 하이주얼리 전시. 아르데코 양식 자체로 지어진 미술관 건축과 메종의 주얼리가 호응하는 구성이다.
미키모토 하이주얼리 컬렉션 'Les Pétales' 일반 공개
미키모토가 2025년 7월 파리에서 발표한 신작 하이주얼리 컬렉션 'Les Pétales(레 페탈)'를 긴자 4초메 본점 7층 미키모토 홀에서 일반 공개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장미 꽃잎의 찰나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컬렉션으로, 입장 무료로 운영했다.
미키모토 신작 하이 주얼리 'Les Pétales' 일반공개
미키모토가 7월 파리 오트쿠튀르 컬렉션에서 발표한 신작 하이 주얼리 컬렉션 'Les Pétales(레 페탈)'을 긴자 본점 미키모토 홀에서 일반 공개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장미 꽃잎이 비추는 한순간의 아름다움'을 테마로 한 진주 주얼리를 선보였다.
부쉐론 하이 주얼리 'IMPERMANENCE' 특별 일반공개
부쉐론이 신작 하이 주얼리 컬렉션 'IMPERMANENCE'를 3일간 한정으로 일반 공개했다. 전 6컴포지션의 22점 하이 주얼리 작품과, 가도(꽃꽂이) '미사사기류' 이에모토 가타기리 아쓰노부의 아트워크를 함께 전시해 자연미를 표현했다.
불가리 칼레이도스: Colors, Cultures and Crafts (국립신미술관 전시)
불가리가 일본에서 연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로, 국립신미술관에서 헤리티지 컬렉션과 개인 소장 대여품 약 350점을 선보였다. '색채의 힘'을 주제로 과학·상징·빛의 세 섹션을 구성하고, 현대 작가 신작 커미션을 더했다.
TASAKI × 니콜로 파스칼레티 콜라보레이션 주얼리 컬렉션
TASAKI가 LVMH 프라이즈 파이널리스트 출신 이탈리아 디자이너 니콜로 파스칼레티와 협업한 주얼리 컬렉션. 나가사키의 진주 양식과 지형에서 영감을 받아 '진주조개의 생동하는 생명력'을 조형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TASAKI 'Bloomin' Pearl'
진주 주얼리 브랜드 TASAKI가 긴자 본점에서 펄 주얼리와 현대 아트를 결합한 전시 'Bloomin' Pearl'을 개최했다. 자사 양식장에서 지속가능·윤리적으로 길러낸 아코야 펄을 사용해 '봄'과 '자연'을 테마로 한 4명의 아티스트 작품과 TASAKI 주얼리를 함께 선보였다.
카르티에와 일본 — 반세기의 발걸음 '結 MUSUBI'전
카르티에 일본 진출 반세기를 기념해 미와 예술의 대화를 주제로 연 전시. 주얼리·시계·공예품 약 200점이 출품되었고, 일본 문화가 카르티에 작품에 끼친 영향을 파도·비늘 모티프 등으로 풀어냈다.
카르티에와 일본 반세기의 발자취 '결 MUSUBI'전 — 미와 예술을 둘러싼 대화
카르티에 1974년 도쿄 첫 출점 50주년을 기념해 도쿄국립박물관 효케이칸에서 열린 대규모 전시. 약 200점의 아카이브·개인 소장 주얼리와 일본 대표 작가 15명의 작품을 함께 배치해 '메종과 일본을 잇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MUSUBI — 일본 카르티에 반세기, 영원한 아름다움과 예술의 대화
카르티에 일본 진출(첫 부티크) 50주년을 기념해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연 대규모 전시. '카르티에 컬렉션' 아카이브와 자료를 포함해 약 200점을 선보였고, 카르티에 현대미술재단이 지원한 일본 작가 15인의 작품을 함께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