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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일본패션위크 · 컬렉션종료

디올 2025 가을 컬렉션 쇼 in 교토 토지(東寺)

Dior Fall 2025 Collection Show (Kyoto, Tō-ji)

디올이 2025년 4월 15일 세계유산인 교토 토지(東寺)의 국보 오중탑 아래 정원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2025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일본의 장인정신에 대한 오마주로, 교토의 전통 직물·염색 공방들과 협업한 특별 텍스타일이 발표됐다.

일자
2025-04-15
장소
교토 토지(東寺) — 세계유산, 국보 오중탑 인근 정원
주최
Christian Dior
동원 규모
500명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Maria Grazia Chiuri· 디올 우먼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龍村美術織物 / 田畑染飾美術研究所 / 福田工芸染繍研究所· 협업 교토 장인 공방中谷美紀, 横浜流星, 吉沢亮, 山下智久, Anna Sawai, Sophie Marceau, Lily James· 게스트

진행 내용

효탄이케(瓢箪池)를 중심으로 도는 원로(園路)를 런웨이로 활용한 야외 패션쇼. 다쓰무라 미술직물(1953년작 드레스 '우타마로'·'라쇼몬' 재해석), 다바타 염식미술연구소(교유젠 벚꽃 모티프), 후쿠다 공예염수연구소(그라데이션 히키조메) 등 교토 장인과의 협업 의상 공개.

결과 · 성과

전 세계에서 500명 이상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나카타니 미키, 아라키 유코, 요코하마 류세이, 기타무라 다쿠미, 요시자와 료, 야마시타 도모히사, 안나 사와이, 소피 마르소, 릴리 제임스 등 국내외 셀러브리티가 대거 참석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교토 전통공예와 럭셔리 메종의 협업 사례로 평가됐다.

반응

職人技は、私たちの歴史の一部でもある

기획 아이디어

장소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문화재 런웨이' — 세계유산·국보 같은 양도불가의 무대를 빌리고 현지 장인과 실제 제작 협업까지 엮으면, 단순 쇼를 넘어 도시·전통의 스토리텔링으로 글로벌 보도가 따라온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