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32건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상하이 장위안)
불가리가 뱀의 해를 맞아 세르펜티 아이콘의 예술·문화적 의미를 탐구한 몰입형 전시를 상하이 장위안에서 개막했다. 19인의 작가가 만든 28점(전용 신작 11점)이 전시됐으며, 레픽 아나돌의 'Infinito: AI 데이터 조각'이 세계 초연됐다.
까르띠에 '매혹의 마법(The Power of Magic)' 상하이 전시
까르띠에가 중-프랑스 수교 60주년을 맞아 20년 만에 상하이박물관으로 돌아와 연 대규모 전시. 까르띠에 컬렉션 하이주얼리·시계·아카이브 300여 점과 상하이박물관·고궁박물원 등에서 빌려온 중국 고미술 34점을 나란히 배치해 중국 문화가 까르띠에에 끼친 영향을 보여줬다. 화약 폭발 예술가 차이궈창(蔡国强)이 전시 연출과 시각적 랜드마크를 맡았다.
까르띠에 '마법의 힘' 전시 (상하이박물관 동관)
상하이박물관이 까르띠에의 지원으로 기획한 하이주얼리·예술 전시. 1850년대~2000년대를 아우르는 까르띠에 컬렉션과 박물관 소장품을 함께 선보이며 '중국과 프랑스 문화의 아름다움 사이의 창의적 대화'를 주제로 했다. 2005년에 이은 양측의 두 번째 협업이다.
까르띠에 '매혹의 힘' 전시 (상하이박물관 동관)
까르띠에가 2024년 11월 6일부터 2025년 2월 17일까지 상하이박물관 동관에서 '매혹의 힘(The Power of Magic)' 전시를 열었다. 까르띠에 컬렉션 300점 이상과 중국 고대 예술품 약 40점을 함께 선보였으며, 예술가 차이궈창(Cai Guo-Qiang)이 AI(cAI)와 협업해 전시 연출을 맡았다.
까르띠에 「마법의 힘(The Power of Magic)」 상하이박물관 전시
상하이박물관이 까르띠에의 후원으로 메종의 하이주얼리와 고대 중국 미술을 대화시킨 전시를 열었다. 까르띠에 컬렉션 300점 이상과 중국 미술품 약 40점을 함께 선보였으며, 차이궈창이 개발한 AI 모델 'cAI'가 비주얼 연출을 맡았다.
포멜라토 'Art & Jewelry' 첫 회고전 (상하이)
포멜라토가 브랜드 사상 첫 회고전 'Art & Jewelry: 1967년부터 오늘까지 포멜라토의 창의성과 장인정신의 유산'을 상하이 푸싱 예술재단에서 열었다. 100점 이상의 아이코닉 주얼리와 유명 사진가들의 역대 광고 캠페인을 함께 전시했다.
까르띠에 「매혹의 마법 (Power of Magic)」 상하이박물관 동관 전시
상하이박물관과 까르띠에가 공동 기획한 하이주얼리 전시로, 까르띠에 컬렉션 300여 점과 중국 내외 박물관의 중국 고미술 40여 점을 대비시켜 동서양 문화 대화를 구성했다. 중국-프랑스 수교 60주년 공식 기념의 일부였다.
까르띠에와 여성(Cartier and Women) 특별전 (홍콩 고궁문화박물관)
홍콩 고궁문화박물관이 까르띠에 역사 속 여성의 역할과 존재를 전면에 내세운 첫 대규모 전시 '까르띠에와 여성'을 개최했다. 19세기부터 현재까지 까르띠에 주얼리·시계·정밀 오브제·아카이브 약 300점을 선보였으며, 왕실·귀족 여성, 전통을 깬 '뉴 우먼', 호기심 많은 여성, 영향력 있는 여성 등 4개 테마로 구성됐다. 배우 양자경(미셸 여)이 홍보에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