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국주얼리 · 워치종료
까르띠에 '마법의 힘' 전시 (상하이박물관 동관)
Cartier, le pouvoir de la magie (Shanghai Museum East)
상하이박물관이 까르띠에의 지원으로 기획한 하이주얼리·예술 전시. 1850년대~2000년대를 아우르는 까르띠에 컬렉션과 박물관 소장품을 함께 선보이며 '중국과 프랑스 문화의 아름다움 사이의 창의적 대화'를 주제로 했다. 2005년에 이은 양측의 두 번째 협업이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Cartier Collection· 출품 컬렉션Shanghai Museum· 공동 기획·소장품 제공
진행 내용
까르띠에 컬렉션 하이주얼리·타임피스 전시, 상하이박물관 소장품과의 병치 큐레이션, 중-프 문화 대화 테마 구성
결과 · 성과
상하이박물관 동관이라는 공공 미술관 무대에서 까르띠에 컬렉션(3,500여 점 중 선별)을 중국 문화재와 나란히 전시해 럭셔리 브랜드와 국가급 미술관의 권위를 결합했고, 20년 만의 재협업으로 브랜드 헤리티지의 문화적 정통성을 강화했다.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 단독 팝업이 아니라 국가급 공립 미술관과 공동 기획해 자사 아카이브를 문화재와 병치 → 상업성을 학술·공공성으로 치환하며 정통성을 획득하는 럭셔리 뮤지엄 협업 모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