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국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90건
탬버린즈 'Sun&Sea' 오페라 퍼포먼스 & '블루 히노키' 성수 팝업
젠틀몬스터 계열 향·코스메틱 브랜드 탬버린즈가 신규 향수 '블루 히노키' 출시를 기념해 2025년 성수에서 오페라 퍼포먼스와 팝업을 결합한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6월 21~24일 2019 베니스 비엔날레 황금사자상 수상작 오페라 'Sun&Sea'를 한국 최초로 선보였고, 6월 25일~7월 27일 블루 히노키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골든듀(GOLDEN DEW) 'NEW ICONS' 팝업
국내 대표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가 신상품 라인 'NEW ICONS' 런칭을 기념해 2025년 6월 18일 성수동 MM성수에서 팝업을 열었다. 포토콜 행사에는 배우 혜리가 참석해 신상 주얼리를 선보였으며, VIP와 MZ세대를 동시에 겨냥하는 골든듀의 투트랙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제이에스티나(J.ESTINA) '유니스(UNIS)' 릴레이 팝업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젠더리스 실버 컬렉션 '유니스(UNIS)' 출시를 기념해 2025년 여름 전국 릴레이 팝업을 운영했다. 'UNIVERSAL(누구나·경계 없음)'을 콘셉트로, 6월 12일 스타필드 수원을 시작으로 AK플라자 수원, 더현대 대구로 이어졌다.
살로몬(SALOMON) 성수 국내 첫 스포츠 스타일 플래그십 오픈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이 2025년 5월 30일 성수동에 국내 첫 '스포츠 스타일' 플래그십을 열었다. 약 90평 규모로 러닝·아웃도어 제품을 빼고 일상 착용 가능한 스타일리시 라인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파리 마레지구 매장을 참고했다.
코스모뷰티서울 2025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 '코스모뷰티서울 2025'가 5월 28~30일 코엑스 A홀에서 열렸다. 화장품·미용 산업 종사자가 주목하는 B2B 전시로, 전시 프로그램과 함께 세미나·컨퍼런스·어워드가 운영되는 국내 대표 뷰티 박람회 중 하나다.
2025 코스모뷰티서울 X K-뷰티페스타
제39회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 '코스모뷰티서울'이 2025년 5월 28~30일 코엑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K-뷰티페스타'와 함께 열렸다. 4월 기준 10개국 401개사 605개 부스가 참가 확정됐고, 주요 해외 바이어 약 160명을 초청해 중소 뷰티 브랜드 대상 B2B 매칭 상담을 제공했다.
2025 올리브영 페스타
올리브영이 노들섬에서 처음 야외로 연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뷰티&헬스 축제로, 5일간 열렸다. 84개 부스에서 108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스킨케어·메이크업·퍼스널케어·헬시라이프·럭스에디트 5개 존으로 구성됐다.
2025 올리브영 페스타 (노들섬)
CJ올리브영의 연중 최대 체험형 행사 '올리브영 페스타'가 2025년 5월 21~25일 한강 노들섬에서 'K뷰티 보물섬' 콘셉트로 열렸다. 종전 백화점·전시장 개최에서 벗어나 섬 전체를 페스티벌 공간으로 활용한 회차다.
2025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미의 도시' 대구가 여는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로, 화장품·뷰티 디바이스·메디컬 뷰티·네일·헤어 등 뷰티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147개사가 180개 부스로 참가하고 해외 바이어 34개사가 초청됐다.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2025
제12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화장품·뷰티 디바이스·메디컬 뷰티·네일·헤어 등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며 18,500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롬앤 핑크오피스 성수 1호점 오픈
K-뷰티 브랜드 롬앤이 2025년 5월 1일 성수동에 '핑크오피스'라는 이름의 1호 오프라인 플래그십을 열었다. 창립 9년 만의 첫 오프라인 매장으로, 안팎을 시그니처 핑크로 채우고 '스와치(발색) 여정'을 핵심 경험으로 내세웠다.
롬앤(rom&nd) 성수 플래그십 '핑크오피스' 1호점 오픈
K-뷰티 색조 브랜드 롬앤이 2025년 5월 1일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핑크오피스'를 오픈했다. 'Get your swatch!'를 캐치프레이즈로 350여 종 전 제품의 발색 테스트가 가능한 세계 유일의 체험 공간으로 조성됐다.
롬앤 플래그십 스토어 '핑크 오피스' 오픈
K뷰티 메이크업 브랜드 롬앤이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핑크 오피스'를 2025년 5월 1일 오픈했다. 'Get your swatch!'를 콘셉트로 350여 종 전 제품의 발색 테스트가 가능한 세계 유일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오픈
무신사가 2025년 4월 24일 성수동에 약 2,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오프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열었다. 패션·콘텐츠·공간 경험을 결합한 '복합 놀이터' 콘셉트로 글로벌·뷰티 브랜드까지 약 1,000개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럭셔리 메종 디올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1에서 연 대규모 회고전 아카이브 전시다. 큐레이터 플로랑스 뮐러가 기획하고 건축가 OMA(시게마쓰 쇼헤이)가 공간을 디자인했으며, 무슈 디올부터 역대 아티스틱 디렉터까지 75년 이상의 오트 쿠튀르 아카이브와 의상·기록물을 선보였다. 달항아리·조각보·한지 등 한국 전통미를 공간에 녹였고, 김현주·수 서니 박·제이디 샤 등 한국 작가와 협업했다. 레이디 디올 디스플레이에는 한국 미술계 인사들의 재해석 작품 26점(Dior Lady Art 9점, Lady Dior As Seen By 17점)이 처음 공개됐다. 2025년 4월 19일~7월 13일 개최(종료).
탬버린즈 BOTTARI 퍼퓸 컬렉션 성수 팝업
탬버린즈가 신규 BOTTARI 퍼퓸 컬렉션을 성수 팝업에서 직접 보고 맡고 느낄 수 있도록 선보였다. 퍼퓸·오일·고체밤·키링·줌팁의 풀라인을 처음 공개했고, '버섯 포자'를 모티프로 향의 유기적 확산을 표현했다. 영국 아티스트 듀오 A.A. Murakami와 협업한 설치 작품 'The Space Between Thoughts'를 함께 전시했다.
헤라(HERA) 3세대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런칭 팝업 (아모레 성수)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가 3세대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런칭 캠페인을 위해 2025년 4월 2~21일 성수동 아모레 성수에서 연 팝업. 헤라 특유의 시크한 블랙 무드 공간에서 신제품 쿠션을 체험·런칭했다.
헤라 3세대 블랙 쿠션 'ANYWHERE' 팝업 (성수)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가 3세대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론칭 캠페인 'I CAN GO ANYWHERE'에 맞춰 성수동에 팝업을 열었다. '자유로움'을 주제로 한 'ANYWHERE' 콘셉트로 구성됐다.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서울 전시
이탈리아 메종 불가리의 글로벌 순회 전시 '세르펜티 인피니토'가 상하이에 이어 서울 푸투라에 상륙. 뱀(세르펜티) 모티프를 '재탄생·변화·진화' 세 키워드로 풀어내며 세르펜티 헤리티지·하이주얼리 컬렉션과 국내외 아티스트의 협업 작품을 함께 선보였다.
바이레도 'Page Blanche 서울' 팝업 전시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가 한국 직진출 후 첫 팝업 전시 'Page Blanche 서울'을 XYZ 서울에서 열었다. 시그니처 향 블랑쉬의 새 라인업 '블랑쉬 앱솔뤼 드 퍼퓸' 출시를 기념해 서아키텍츠와 협업한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2025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 PID)
제23회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가 2025년 3월 5~7일 대구 엑스코에서 '전통과 하이테크의 만남'을 주제로 열렸다. 국내 203개사와 중국·인도·대만·오스트리아 등 10개국 58개사를 포함해 총 261개사가 참가했다.
디올 뷰티 '디올 립글로우 팝업'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2025년 새로워진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출시를 기념해 신세계 강남점에서 립글로우 팝업을 열었다. 쿨·웜 컬러바, 메이크업 아티스트 터치업, 주말 메이크업 쇼 등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젠틀몬스터 주얼리 컬렉션 하우스 도산 팝업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신규 주얼리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플래그십 하우스 도산에서 연 팝업으로, 전 세계 7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거대한 요술봉과 보석 오브제로 '거대한 보석함을 탐험하는' 초현실적 공간을 연출했다.
젠틀몬스터 2025 주얼리 컬렉션 팝업 (하우스 도산)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첫 주얼리 컬렉션(13종) 출시를 기념해 하우스 도산에서 팝업을 열었다. 거대한 요술봉과 흩어진 보석 오브제를 활용한 초현실적 연출로 주얼리와 아이웨어의 경계를 허무는 미학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