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국전시 · 아카이브종료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Christian Dior: Designer of Dreams
럭셔리 메종 디올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1에서 연 대규모 회고전 아카이브 전시다. 큐레이터 플로랑스 뮐러가 기획하고 건축가 OMA(시게마쓰 쇼헤이)가 공간을 디자인했으며, 무슈 디올부터 역대 아티스틱 디렉터까지 75년 이상의 오트 쿠튀르 아카이브와 의상·기록물을 선보였다. 달항아리·조각보·한지 등 한국 전통미를 공간에 녹였고, 김현주·수 서니 박·제이디 샤 등 한국 작가와 협업했다. 레이디 디올 디스플레이에는 한국 미술계 인사들의 재해석 작품 26점(Dior Lady Art 9점, Lady Dior As Seen By 17점)이 처음 공개됐다. 2025년 4월 19일~7월 13일 개최(종료).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75년+ 오트 쿠튀르 아카이브·의상·기록물 관람, 달항아리/조각보/한지 컨셉 몰입형 룸, 레이디 디올 한국 작가 재해석 26점, 가든 인스톨레이션
기획 아이디어
이런 메종 회고전이라면 입장 시간대별 예약제로 동선 혼잡을 분산하고, 마지막 룸에 한정판 굿즈·포토존을 배치해 SNS 자발 확산을 유도해볼 수 있다. 지역 작가 협업 룸을 별도 티켓 옵션으로 분리하면 객단가도 높일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