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국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2건
2026 F/W 서울패션위크
서울시 주최 공식 패션위크의 2026 F/W 시즌으로, 2월 3일부터 8일까지 DDP에 모든 프로그램을 집중 개최했다. '축제'보다 '비즈니스'에 초점을 두어 패션쇼·프레젠테이션·트레이드쇼를 한 공간에서 운영했고, 총 24개 브랜드가 15개 패션쇼와 9개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다. 오프닝은 '뮌(MÜNN)'이 맡았다. 2월 5~7일 트레이드쇼에는 23개국 약 100명의 해외 바이어(하비 니콜스·어반 아웃피터스·클럽21 싱가포르 등)가 방문해 1,768건 상담·682만 5천 달러 수주 성과를 기록했고, 디자이너 '키모우이'는 로레알의 헤어·퍼포먼스 지원을 받았다.
우영미(WOOYOUNGMI) 2026 F/W 컬렉션
한국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우영미가 2026년 1월 26일 파리 패션위크(남성복) 무대에서 선보인 2026 F/W 컬렉션. 한국 최초의 철도(경인선) 통근 문화와 '여행의 황금기'를 모티프로, 보온·보호를 전제한 '프로텍티브 엘레강스'를 핵심 개념으로 삼았다. 절제된 실루엣의 테일러링과 퍼 보머·체스터필드 코트, 단청 문양 니트웨어, 설경 속 전통 건축 이미지를 프린트한 실크 셔츠·스카프로 계절성과 한국적 지역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실버 로고 칼라 바, 패딩 처리한 오페라 글러브 등 기능과 장식을 결합한 액세서리도 함께 공개됐다.
준지(JUUN.J) 2026 F/W 파리 패션위크 컬렉션 '뉴스텔지아'
디자이너 정욱준의 브랜드 준지가 2026년 1월 26일 파리 사요 국립극장에서 2026 F/W 파리 패션위크 컬렉션을 선보였다. 시즌 테마는 새로움(new)과 향수(nostalgia)를 결합한 '뉴스텔지아(NEWSTALGIA)'로, 과거·현재·미래의 공존을 표현했다.
솔리드옴므(Solid Homme) 2026 F/W 파리 컬렉션
한국 디자이너 우영미의 남성복 브랜드 솔리드옴므가 2026년 1월 21일(현지시간)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에서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듀얼 시프트(Dual Shift)'를 주제로 현대인의 확장된 자아를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2025 부산패션위크 (25주년)
부산패션위크가 개최 25주년을 맞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렸다. 국내 15개·해외 4개 등 디자이너 브랜드 19개사와 9개 지역 대학이 참여하는 패션쇼로 구성되었으며, 2001년 '프레타포르테 부산'에서 출발한 25년 역사를 이어 국내 유망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을 표방했다.
2025 부산패션위크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지역 대표 패션 행사로, 신발·섬유패션 전시회 '패패부산'과 연합해 벡스코에서 3일간 열렸다. 디자이너 브랜드 19개사(국내 15·해외 4)와 부산 지역 9개 대학이 참여하는 패션쇼와 패션 IR·투자매칭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25 PaFa 부산 & 부산패션위크
신발·섬유·패션 산업전 'PaFa 부산'(33회)과 '부산패션위크'를 사상 처음 통합 개최한 부산 최대 규모 패션·산업 행사다. '감성의 지혜'를 주제로 STYLE·TECH 존을 구성하고 AI·친환경 생산 등 산업 혁신을 함께 선보였다.
WOOYOUNGMI(우영미)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파리 기반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우영미가 한국 첫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 '우영미 이태원'을 2025년 10월 29일 공개했다. 파리·상하이에 이은 전 세계 세 번째 플래그십으로, 스위스 건축사무소 스토커 리 아키테티가 콘크리트와 유리블록·미네랄 페인팅으로 곡선형 외관을 설계했다. 패션·건축·미식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K컬처와 글로벌 패션을 잇는 거점으로 기획됐다.
2025 대구컬렉션 (제36회)
1989년 첫 개최 이후 36회를 맞은 국내 최장수 디자이너 컬렉션이다. 2025년 주제는 'FUTURE PROOF'로, 대구 대표 디자이너와 서울·밀라노 초청 디자이너 등 9명이 이틀간 8회의 패션쇼를 선보였다.
2026 S/S 서울패션위크 (25주년)
서울시가 주최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공식 패션위크로, 2026 S/S 시즌은 출범 25주년을 맞아 2025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렸다. DDP를 넘어 덕수궁길·홍제유연·흥천사·몬드리안 호텔 등 서울 명소를 런웨이로 활용했으며, 오프닝은 글로벌 인지도 높은 '앤더슨벨(Andersson Bell)'이 덕수궁길에서 장식했다. 곽현주컬렉션·두칸·얼킨·한나신·시이안 등 국내 디자이너 27개 브랜드(패션쇼 18·프레젠테이션 9)가 컬렉션을 선보였고, 74개 브랜드 수주전시와 쇼룸 투어, 22개국 102명의 해외 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매칭이 병행됐다. 베를린 패션위크 공식 쇼룸이 처음 참가해 12개 유망 브랜드가 9월 2~3일 강남 MCM 쇼룸에서 컬렉션을 공개했다.
한섬 타임(TIME) 파리 글로벌 컬렉션 (2025 S/S)
현대백화점그룹 한섬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타임(TIME)이 2024년 10월 27일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 인근 건축 문화재 단지에서 2025 S/S 파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K-패션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 무대로 에펠탑이 보이는 공간에서 약 200여 종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우영미(WOOYOUNGMI) 2025 S/S 파리 컬렉션
한국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우영미가 2024년 6월 23일(현지시간)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에서 2025 S/S 컬렉션을 발표했다. 1248년 지어진 콜레주 데 베르나르딘에서 한국계 미국인의 라이프스타일과 한국 민화·전통 패치워크를 재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