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6건
스톡홀름 패션위크 2026
스웨덴 패션브랜드협회(ASFB)가 주최한 스톡홀름 패션위크 2026으로 6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렸다. 2025년 재출범에 이어 더 많은 기성 브랜드까지 포함하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스톡홀름 패션위크 2026 (6월 회차)
2026년 6월 8~11일 스웨덴 수도에서 열린 스톡홀름 패션위크. 신진 디자이너 중심의 런웨이, 지속가능성 워크숍, 클로징 파티로 구성됐다. Gulbo의 라텍스·종교 모티프 오프닝부터 Leoní의 미니멀리즘 클로징까지, 파리·밀라노와 차별화된 독립적·커뮤니티 중심의 정체성을 보였다.
스톡홀름 패션위크 2025 (SS26)
스웨덴 패션브랜드협회(ASFB)가 스웨덴 정부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스톡홀름 패션위크가 2025년 6월 2~5일 열렸다. 신진 스웨덴 디자이너를 위한 플랫폼으로 재정립되었으며, 농구장·경매장·창고 등 비전통적 공간에서 쇼를 진행했다.
스톡홀름 패션위크 2025 (여름)
오랜 공백 끝에 정부 지원을 받아 부활한 스톡홀름 패션위크로, 2025년 6월 2~5일 3일간 15개 레이블이 참가했다. ASFB가 '미래의 패션'을 기치로 창의·지속가능·상거래·문화를 하나의 의제로 묶고, 데드우드·아드님 아틀리에·스튜디오 콘스탕스 등 스웨덴 신진을 전면에 내세웠다.
까르띠에 'En Équilibre' 하이주얼리 컬렉션 공개 (스톡홀름)
까르띠에가 2025년 5월 스톡홀름에서 신작 하이주얼리 컬렉션 'En Équilibre'(균형)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첫 챕터 115점, 하이주얼리 워치 6점, 오브제 3점을 선보였으며, 스웨덴의 '라곰(lagom)' 개념과 '과하지 않음(rien de trop)' 철학을 결합했다.
아크네 스튜디오 x 프레데릭 말 향수 론칭 파티 (스톡홀름)
아크네 스튜디오가 조향사 프레데릭 말과 협업한 브랜드 첫 향수를 기념해 스톡홀름 플래그십에서 론칭 파티를 열고 인근 1930년대 레스토랑 콘스트네르스바렌에서 만찬을 가졌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손은 향을 '여름 별장 빨랫줄의 갓 빤 빨래 같은' 향으로 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