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6건
더 주얼리 쇼 (인터내셔널 주얼리 런던, IJL)
영국 최대 규모의 B2B 주얼리 트레이드 쇼로, 옛 IJL(International Jewellery London)의 명맥을 잇는 행사다. 주최는 CloserStill Media이며 2026년 9월 2~3일 런던 올림피아 내셔널 홀에서 열린다. 200개 이상의 출품사와 3,500명 이상의 업계 방문객(바이어·리테일러·디자이너·금세공·보석감정사·럭셔리 공급사)이 모이며, 50명 이상의 트레이드 전문 연사가 참여한다. 파인 주얼리,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주얼리, 실버, 리테일 테크 솔루션까지 폭넓게 다루며, 트레이드 전문가에게는 입장이 무료다. (16세 이상 입장)
골드스미스 페어 2026
40여 년 역사를 가진 영국 최고의 현대 주얼리·은세공 작가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페어다. 방문객이 작가에게 직접 구매하고 기법·영감을 대화할 수 있으며, 전용 토크 프로그램과 전시가 함께한다.
골드스미스 페어 2025 (Goldsmiths' Fair)
시티 오브 런던의 골드스미스 홀에서 2주에 걸쳐 열리는 영국 대표 현대 주얼리·은공예 페어로, 2025년에는 9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됐다. 두 주에 걸쳐 매주 70명씩 총 136명의 메이커가 참가했으며, 그중 15명은 첫 출품(신진 지원 버서리 10명 포함)이었다.
카르티에 (V&A)
V&A가 약 30년 만에 개최한 카르티에 대규모 회고전으로, 2025년 4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세인즈베리 갤러리에서 열렸다. 350여 점의 주얼리·시계 명품을 통해 1847년 파리 가족 공방에서 세계적 럭셔리 아이콘으로 성장한 메종의 역사를 조명한다.
까르띠에 전시 (V&A 사우스 켄싱턴, 런던)
30여 년 만에 영국에서 열린 까르띠에 대규모 전시로, 20세기 초부터 오늘날까지 까르띠에의 예술·디자인·장인정신을 350점 이상으로 조명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의뢰한 윌리엄슨 다이아몬드 브로치, 그레이스 켈리 약혼반지 등이 포함된다.
카르티에 전시 (V&A 런던)
V&A가 30여 년 만에 영국에서 개최한 카르티에 대규모 회고전.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보석·원석·시계·시계장식 등 350점 이상을 통해 메종의 디자인 진화를 조명했다. 마하라자·왕족 소장품 등 역사적 명품이 대거 출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