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8건
셀린 'Été Celine' 셀프리지스 팝업
셀린이 2026년 5월 28일~6월 27일 런던 셀프리지스 코너 숍에서 여름 컬렉션 'Été Celine' 팝업을 열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의 '미국식 프레피와 파리지앵 무심함'을 결합한 여름 의상과 액세서리를 일본 사진가 다카시 호마의 하와이 파도 사진을 배경으로 선보였다.
로에베 퍼즐백 10주년 해러즈 팝업
로에베가 조너선 앤더슨이 디자인한 퍼즐백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2025년 6월 22일까지 런던 해러즈에서 팝업을 열었다. '퍼즐 10 컬렉션' 재해석 19종과 신작 'Confetti' 백을 보석함 같은 공간에 전시하고 장인이 현장에서 제작을 시연했다.
아미 파리 슬론 스트리트 팝업 (임시 플래그십)
프랑스 브랜드 아미 파리가 듀크 스트리트 10년 임대 종료(인근의 식음료 리테일 전환으로 이전) 후 새 런던 플래그십을 물색하는 동안 첼시 슬론 스트리트에 약 1,300제곱피트 규모의 18개월 임시 팝업(임시 플래그십)을 2026년 5월 초 열었다. 마레 플래그십에서 영감받은 베이지 톤·오크 우드·외빌 스톤·금장 디테일로 분위기를 냈고, 스웨덴-멕시코 아티스트 안드레아스 디아스 안데르손의 작품을 배치했다. 니콜라 산티-와일 CEO는 영국이 아미의 유럽 4위·전 세계 6위 시장이라며 이를 성장 가속 기회로 평가했다. 카르티에·티파니·올리버 피플스 등 럭셔리 리테일러가 몰린 고유동 입지를 노린 단일 브랜드 팝업이다.
루이 비통 호텔 (런던 메이페어 몽모노그램 팝업)
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런던 메이페어 버클리 스퀘어 28번지(구 모턴스 회원제 클럽)를 '루이 비통 호텔'이라는 3층 규모 몰입형 팝업으로 변신시켰다. 2026년 4월 24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된 단일 브랜드 익스피리언스로, 리테일·호스피탈리티·전시를 결합했다. 키폴 로비(여행 액세서리·컨시어지), 스피디 룸, 파렐 윌리엄스 협업 스피디 P9를 조명한 세이프룸, 토트백의 강도를 강조한 '네버풀 짐' 등 대표 백 실루엣별로 공간을 구성했다. 1층 아르데코풍 '카페 알마'(애프터눈 티)와 지하 '바 노에'(1932년 샴페인 운반 백을 참조한 샴페인 바)가 함께 운영됐다.
애니아 힌드마치 '오프 듀티' 빌리지 홀 팝업
영국 액세서리 브랜드 애니아 힌드마치가 첼시 폰트 스트리트 11번지 '빌리지 홀'에서 2026년 3월 14일부터 5월 24일까지 여름 콘셉트 스토어 '오프 듀티(Off Duty)'를 열었다. 1980년대 공항 라운지·면세점 쇼핑을 모티프로 우드 패널, 빈티지 여행 광고 등으로 공간을 꾸민 단일 브랜드 팝업이다. 애니아 힌드마치 여름 캡슐과 한정 디자인(랍스터·야자수·소라게 등 캐릭터)을 중심으로, 워커스 쇼트브레드·베케이션 선케어·딜라지 선글라스·라 베스트·에인션트 그릭 샌들·말리부(럼 베이스 협업) 등 파트너 브랜드 큐레이션과 향수·선케어·소품을 함께 판매했다. 라피아 백·리조트웨어 등 '햇살 가득한 휴양' 테마가 핵심이다.
디올 x 셀프리지스 코너 숍 팝업 (조나단 앤더슨 데뷔)
디올이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첫 남성·여성 컬렉션을 런던 셀프리지스 '더 코너 숍'에서 선보인 팝업으로,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됐다. 메종 첫 부티크 '콜리피셰'의 회색 박스를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디올 x 셀프리지스 코너 숍 팝업 (조너선 앤더슨 데뷔)
2026년 1월 8일~2월 28일 셀프리지스 프라임 공간 '코너 숍'에서 열린 디올 팝업. 조너선 앤더슨의 디올 남성·여성복 첫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며, 메종 첫 부티크 콜리피셰의 회색 박스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로에베 퍼퓸 '더 코너 숍' 가든 팝업 — 셀프리지스 런던 (2025)
로에베 퍼퓸이 셀프리지스 '더 코너 숍'을 18세기 르네상스 정원풍 향기 미로로 바꾼 팝업으로, 2025년 5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됐다. 거대한 토마토 조형과 향기로 채운 미로 속에서 'Un Paseo Por Madrid' 컬렉션과 토마토 리브스 등 홈 센트 전 라인을 체험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