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8건
댐슨 마더 파리 팝업 - These Four Walls (프리폴 2026)
영국 신흥 컨템포러리 브랜드 댐슨 마더가 첫 유럽 리테일 경험으로 파리 마레 지구에 6월 19~22일 팝업 스토어를 연다. 동시에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점에서도 6월 초부터 월말까지 임시 매장을 운영한다. 프리폴 2026 컬렉션 'These Four Walls' 론칭 및 캠페인과 맞물려 진행되며, 건축가 겸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캣 밀른이 집처럼 아늑한 인테리어로 공간을 디자인했다. (DJ 세트·음악의 날 연계 등 일부 세부는 보조 출처 기반)
겐조 페스티벌 - 플라스 데 빅투아르 (2026 가을·겨울 팝업)
LVMH 산하 겐조가 파리 패션위크 기간인 6월 22~28일 플라스 데 빅투아르 일대(파리 1·2구)에서 일반에 공개되는 '겐조 페스티벌'을 연다. 플로리스트(Debeaulieu), We Are Ona·셰프 스기오 야마구치의 카페, 일본 콘비니 미학의 켄조 마켓, 그리고 팝업 스토어로 구성된다. 팝업 스토어는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미리 선보이며, 페스티벌 전체는 2027 봄·여름 컬렉션을 기념한다. 플라스 데 빅투아르는 창업자 다카다 겐조가 1976년 사무실·스튜디오를 연 브랜드의 역사적 장소다. 켄조 마켓에서는 한정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판매한다.
모모타로 진 파리 첫 팝업스토어
일본 오카야마의 데님 전문 브랜드 모모타로 진이 파리 패션위크 기간(2026년 6월 23~27일)에 맞춰 마레 지구에서 파리 첫 공간(팝업스토어)을 연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인디고 '도쿠노 블루(특농 블루)'를 비롯한 컬렉션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에게 장인 기술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팝업 구조물을 일본 전통 목공 기법 '시구치(끼워맞춤)'로 시공하고 빈티지 유니언 스페셜 재봉기로 즉석 밑단 수선을 제공한다는 세부는 보조 출처(oniriq)에 근거한다(주 출처 미언급).
발렌티노 뷰티 서머 페어 팝업 (에콜 뒤페레)
발렌티노 뷰티가 7월 4~5일 마레 지구 에콜 뒤페레(11 Rue Dupetit-Thouars) 안뜰을 카니발 콘셉트의 '서머 페어'로 꾸민 무료 팝업을 연다. 향수 바, 오리 낚시·고리 던지기 등 레트로 게임, 인형뽑기, 아이스크림 바, 포토콜로 구성된다. 새로운 헤어·바디 프래그런스 미스트를 론칭하며, 입장은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학교 안뜰을 감각적이고 화려한 놀이터로 변신시키는 여름 한정 기획이다.
디올 디오리비에라 2026 시즌 팝업
디올이 2026년 여름 시즌 비치 컬렉션 '디오리비에라'를 전 세계 19개 리조트 지역의 시즌 팝업·팝인·콘셉트 스토어로 전개한다(2026년 5월 초부터 순차 전개). 2025년 취임한 조나단 앤더슨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크리스티앙 디올의 절친한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티앙 베라르의 빈티지 일러스트에서 영감받은 세일링(요트) 테마와 디올 아라베스크 플로럴 패턴이 핵심이다. 유럽에서는 생트로페·포르토 체르보·포르토피노·카프리·베네치아 등에 팝업을 열고, 카프리 앞바다에 전통 이탈리아 어선 '고초'를 설치하고 베네치아 호텔 치프리아니에는 디올 모터보트, 야외에는 피아트 500 칵테일 바 카를 배치하는 등 럭셔리 호텔·비치클럽을 무대로 한다. 출처(WWD)는 정확한 개시일을 명시하지 않아 start_date 는 null 로 둔다.
삼소에 삼소에 파리 팝업 - 헤로 백
덴마크 컨템포러리 브랜드 삼소에 삼소에가 3월 6일부터 약 한 달간 마레 119 rue Vieille-du-Temple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제품 '헤로 백(Herø Bag)'을 플래그십 아이템으로 내세우고, 2026 봄·여름 컬렉션의 액세서리를 스칸디나비안 미니멀 연출로 함께 선보인다. 헤로 백 초기 구매 고객에게는 익스클루시브 사은품(gift with purchase)을 증정한다.
랑콤 이돌 하우스 2026 팝업
랑콤이 2월 12~14일 마레/아르 에 메티에 지구(5 rue Bailly, 75003 파리)에서 무료 감각 체험형 팝업 '이돌 하우스'를 연다. 이돌 향수 라인과 신제품 마스카라(올리비아 로드리고 앰배서더), 고발색 아이섀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마스터클래스(45분, 등록 필요), 8개 터치포인트의 퀵 메이크오버, 로즈골드 오토바이 포토콜, 스냅챗 AR 오토바이 레이스 챌린지를 제공한다. 입장은 무료이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폴렌 '가죽 꽃집' 파리 팝업 (Plèi 업사이클링)
프랑스 가죽 브랜드 폴렌이 가방 생산 자투리 가죽으로 만든 가죽 꽃과 백 참을 전통 꽃집처럼 연출해 선보인 업사이클링(Plèi 컬렉션) 팝업이다. 난초·달리아·극락조화 등 가죽 꽃을 60~95유로에 판매하고 장인 제작 시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