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9건
젠틀몬스터 하우스 상하이 (HAUS SHANGHAI) 플래그십 론칭
젠틀몬스터가 상하이 화이하이중로 플래그십을 'Haus Nowhere' 콘셉트로 리뉴얼해 선보인 복합 공간. 총 3,350㎡·4개 층에 아이웨어, 향수 브랜드 탐부린스(중국 1호 플래그십),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 미디어 아트 전시(로보틱스 랩의 'The Giant')를 결합했다.
차이나 뷰티 엑스포(CBE) 2026 / 글로벌 뷰티 신제품 런칭 갈라
제30회 차이나 뷰티 엑스포(CBE)가 2026년 5월 12~14일 상하이에서 열렸다. 인포마 마켓츠가 주최하며 40여 개국 4,000개 이상 브랜드와 1,500개 공급망 기업이 참여, 50만 명 이상의 업계 방문객을 모으는 아시아 최대 B2B 뷰티 플랫폼이다(바이어는 60여 개국에서 방문). 시세이도·LG·프로야 등 글로벌 톱100 그룹과 신흥 중국 브랜드가 신제품을 공개했고, 상하이를 글로벌 화장품 신제품 출시 거점으로 키우는 정책과 연계해 신제품 런칭 등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됐다. 2026년 'Country of Honor'는 일본이었다.
메종 마르지엘라 2026 가을/겨울 컬렉션 글로벌 데뷔 (상하이)
메종 마르지엘라가 1988년 창립 이래 거의 파리를 벗어나지 않던 관례를 깨고,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의 '글로벌 데뷔'를 2026년 4월 1일 상하이 패션위크 폐막 무대에서 선보였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글렌 마틴스가 이끄는 이번 쇼는 단발 런웨이를 넘어 상하이·베이징·청두·선전 4개 도시에 걸쳐 약 2주간 이어지는 멀티시티 '브랜드 모먼트'로 확장됐고, 아티자날 오트쿠튀르 아카이브 전시·이머시브 체험을 동반했다. 중국 럭셔리 시장 회복기에 글로벌 브랜드가 데뷔 무대를 상하이로 택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다. 상하이 패션위크 자체는 3월 25일~4월 1일 기간 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하우스 오브 디올 베이징 플래그십 오픈 (타이쿠리 싼리툰)
디올이 2025년 12월 11일 베이징 타이쿠리 싼리툰에 '하우스 오브 디올 베이징' 글로벌 플래그십을 공개했다.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이 설계한 5층 규모 건물로, 파사드는 크리스티앙 디올이 오트쿠튀르 드레스를 재단할 때의 토일 움직임을 형상화한 꽃잎 형태로 장식됐다.
티파니 블루북 2025 'Sea of Wonder' 하이주얼리 공개 (상하이)
티파니가 상하이 장위안에서 2025 블루북 하이주얼리 'Sea of Wonder'의 가을 챕터를 공개했다. 바다를 주제로 한 약 40점의 신작으로, 장 슐룸베르제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했다.
샤넬 '블루 드 샤넬 렉스클뤼시프' 상하이 음악 팝업
샤넬이 신규 향수 '블루 드 샤넬 렉스클뤼시프'를 중국에서 음악 테마 팝업으로 런칭했다. 상하이 헝산 8 허브의 헝푸 역사문화구에 데이비드 린치풍의 초현실적 블루 공간을 조성해 향수 제조 과정을 몰입형으로 풀어냈다.
랄프 로렌 2025 봄 'Re-See' 패션 경험 (상하이)
랄프 로렌이 아시아 최초로 'Re-See(리시)' 프레젠테이션을 상하이 로호 아트 스페이스에서 개최했다. 2025 봄 컬렉션을 선보이며 정제된 라이프스타일과 우아함을 강조했고, 다수의 셀럽이 참석했다.
랄프 로렌 2025 봄 '리시(Re-See)' 쇼 (상하이, 아시아 최초)
랄프 로렌이 2025 봄 햄프턴 런웨이 컬렉션을 상하이에서 '리시(Re-See)' 형식으로 다시 선보였다. 브랜드가 아시아에서 리시 프레젠테이션을 연 것은 처음으로, 셀럽과 패션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보테가 베네타 2025 서머 시리즈 (상하이 쑤허하우스)
보테가 베네타가 2025 서머 컬렉션을 상하이 쑤허하우스에서 발표했다. 런웨이 프레젠테이션과 창작 과정을 보여주는 몰입형 쇼케이스를 결합해, 어린아이의 시선처럼 장난기 있는 럭셔리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