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24건
선전 국제 주얼리 페어 2026 (9월)
중국 주얼리 제조·디자인의 핵심 허브인 선전에서 2026년 9월 선전컨벤션전시센터(SZCEC)에서 열리는 대형 주얼리 박람회다. 주얼리·젬스톤·워치를 아우르며 금·완성 주얼리부터 유색보석·진주·실버 주얼리, 가공 설비·기술까지 서플라이체인을 폭넓게 다룬다. 중국에서 가장 하이엔드하고 국제화된 주얼리 무역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직전 회차(2025) 기준 전시면적 약 4.5만㎡, 출품사 800개 이상, 트레이드 방문객 약 3만 명 규모로 보도됐다(2026 회차 공식 수치는 미발표). 일부 출처는 2026년 9월 9~12일, 다른 출처는 9월 12~16일로 일정을 달리 안내해 확정 일정은 공식 발표 확인이 필요하다.
까르띠에 '마법의 힘' (상하이박물관 동관)
상하이박물관이 까르띠에 후원으로 하이주얼리 300여 점과 중국 고미술 40여 점을 병치해 동서 문화 대화를 시도한 전시를 동관에서 열었다. AI를 활용한 연출과 까르띠에 컬렉션 명품들이 결합됐다.
부첼라티 '금세공의 왕자' (상하이 전람센터)
부첼라티가 창업자 마리오 부첼라티에게 단눈치오가 붙인 별칭 '금세공의 왕자'를 주제로 250점(주얼리 150·은제품 100)을 7개 섹션에 펼친 회고전을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개최했다. 2024년 베네치아 초연에 이은 두 번째 에디션이다.
부첼라티 'The Prince of Goldsmiths' 회고전 (상하이 전람센터)
이탈리아 주얼리·실버웨어 메종 부첼라티가 브랜드 헤리티지를 조망하는 'The Prince of Goldsmiths' 회고전을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열었다.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 제작, 알바 카펠리에리 큐레이팅으로 7개 섹션을 구성했다.
부첼라티 '금세공의 왕자' 회고전 (상하이)
리치몬트 산하 부첼라티가 2025년 12월 7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 상하이 전람센터에서 '금세공의 왕자(The Prince of Goldsmiths)' 회고전을 열었다. 발리치 원더 스튜디오가 연출하고 알바 카펠리에리가 큐레이션했으며, 4대에 걸친 가문 브로치·1920년대 이후 아이콘 등을 6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반클리프 아펠 '광물과의 여정' (레꼴 상하이)
반클리프 아펠이 후원하는 주얼리 학교 레꼴이 상하이에서 광물과 하이주얼리를 함께 보여주는 전시를 열었다. 희귀 광물 표본과 하이주얼리 작품을 나란히 전시하며 보석의 광물학적 기원을 조명했다.
반클리프 아펠 '광물과의 여정' (레꼴 주얼리아트 스쿨 상하이)
반클리프 아펠이 후원하는 레꼴 주얼리아트 스쿨이 파리 광산학교 광물박물관의 표본과 반클리프 헤리티지 작품을 결합한 '광물과의 여정' 전시를 상하이에서 개최했다. 광물 표본·하이주얼리·예술품 70점을 선보였다.
반클리프 아펠 '미네랄과의 여정' 전시 (레꼴 상하이)
반클리프 아펠이 후원하는 레꼴 주얼리 아트 스쿨이 2025년 11월 25일부터 2026년 3월 29일까지 상하이에서 '미네랄과의 여정' 전시를 연다. 희귀 광물 표본·하이주얼리·오브제 등 약 70점을 전시하며, 파리 광산학교 광물박물관 소장품과 반클리프 아펠 헤리티지 피스가 함께 선보인다.
까르띠에 「앙 에킬리브르 (En Équilibre)」 하이주얼리 전시 (베이징, 아만 이허위안)
까르띠에가 'En Équilibre'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베이징 아만 이허위안에서 중국 최초로 공개한 전시. 스톡홀름 데뷔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하이주얼리·시계·빈티지 등 480여 점을 선보였다.
티파니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 전시 (상하이 장위안)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의 가을 챕터를 상하이 장위안에서 몰입형 전시로 선보였다. 최고주얼리책임자 나탈리 베르데이유가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디자인을 재해석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티파니 블루북 2025 'Sea of Wonder' 하이주얼리 (상하이 장위안)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북 2025 'Sea of Wonder'를 상하이 장위안에서 공개했다. 전설적 디자이너 장 슐럼버제의 해양 영감을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무가열 루비의 아네모네, 플래티넘·골드와 다이아몬드의 셸, 추상적 머메이드 디자인(블랙 오팔 네크리스 포함) 등이 선보였다. 슐럼버제의 상징 'Bird on a Rock' 브로치 60주년도 함께 기념했다.
예거 르쿨트르 '더 드림 셰이퍼' 전시 (상하이 장위안)
예거 르쿨트르가 여성 시계의 약 2세기 역사를 조망한 몰입형 무료 전시. 70여 점의 아카이브 명작과 한정판 글로벌 데뷔작을 선보였고, 전통·자유·해방·리더십의 4개 테마로 구성됐다. 개막 갈라에는 장쯔이·김우빈 등이 참석했다.
쇼메 '주얼스 바이 네이처(Jewels by Nature)' 하이주얼리 상하이 공개
쇼메가 2025년 8월 상하이에서 신규 하이주얼리 컬렉션 'Jewels by Nature'를 공개했다. 자연과 오트 주아이으리의 연결을 표현한 54점으로 구성되며 '영원(Everlasting)·찰나(Ephemeral)·소생(Reviving)' 세 챕터로 나뉜다. 1922년 티아라에서 영감을 받아 8.23캐럿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가 하이라이트였다.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Poetry of Time)' 상하이 전시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워치메이킹 전시 'Poetry of Time'의 세계 최초 공개. 시계 제작 작업대 4개로 장인 정신을 보여주고, 희귀 아카이브와 박물관급 소장품을 모은 '호기심의 캐비닛'을 선보였다. 발레리나·요정, 시적 천문학, 사랑 이야기, 마법의 자연 등 메종의 세계관을 알코브별로 전개했다.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詩)' 전시 (상하이 웨스트번드)
반클리프 아펠이 워치메이킹을 주제로 한 '시간의 시' 전시를 상하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무료 입장으로 운영됐으며, 네 개의 워치메이킹 워크벤치, 희귀 아카이브를 모은 '호기심의 캐비닛', 그리고 발레리나·시적 천문학·사랑 이야기·매혹의 자연 등 메종의 영감원을 담은 테마 갤러리로 구성됐다. 천체 자동인형 '플라네타리움'이 중국 최초로 전시됐다.
주대복(Chow Tai Fook) '타임리스 하모니' 하이주얼리 컬렉션 론칭 (항저우)
홍콩계 대형 주얼리 브랜드 주대복(Chow Tai Fook)이 2025년 6월 첫 하이주얼리 컬렉션 '타임리스 하모니(Timeless Harmony)'를 항저우에서 공개했다. 차밭·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약 170점을 선보였으며, 티파니 출신 첫 하이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스 리우(Nicholas Lieou)가 디자인을 총괄했다.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Serpenti Infinito) 상하이 전시
불가리가 뱀의 해를 맞아 1월 8일(무한대 ∞를 상징) 상하이 장위안에서 세르펜티 인피니토 모티프를 주제로 한 아트 전시를 열었다. 19명의 중국·해외 아티스트가 뱀 모티프를 재해석한 28점의 작품(11점은 전시용 신작)을 선보였다.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상하이 장위안)
불가리가 뱀의 해를 맞아 세르펜티 아이콘의 예술·문화적 의미를 탐구한 몰입형 전시를 상하이 장위안에서 개막했다. 19인의 작가가 만든 28점(전용 신작 11점)이 전시됐으며, 레픽 아나돌의 'Infinito: AI 데이터 조각'이 세계 초연됐다.
까르띠에 '매혹의 마법(The Power of Magic)' 상하이 전시
까르띠에가 중-프랑스 수교 60주년을 맞아 20년 만에 상하이박물관으로 돌아와 연 대규모 전시. 까르띠에 컬렉션 하이주얼리·시계·아카이브 300여 점과 상하이박물관·고궁박물원 등에서 빌려온 중국 고미술 34점을 나란히 배치해 중국 문화가 까르띠에에 끼친 영향을 보여줬다. 화약 폭발 예술가 차이궈창(蔡国强)이 전시 연출과 시각적 랜드마크를 맡았다.
까르띠에 '마법의 힘' 전시 (상하이박물관 동관)
상하이박물관이 까르띠에의 지원으로 기획한 하이주얼리·예술 전시. 1850년대~2000년대를 아우르는 까르띠에 컬렉션과 박물관 소장품을 함께 선보이며 '중국과 프랑스 문화의 아름다움 사이의 창의적 대화'를 주제로 했다. 2005년에 이은 양측의 두 번째 협업이다.
까르띠에 '매혹의 힘' 전시 (상하이박물관 동관)
까르띠에가 2024년 11월 6일부터 2025년 2월 17일까지 상하이박물관 동관에서 '매혹의 힘(The Power of Magic)' 전시를 열었다. 까르띠에 컬렉션 300점 이상과 중국 고대 예술품 약 40점을 함께 선보였으며, 예술가 차이궈창(Cai Guo-Qiang)이 AI(cAI)와 협업해 전시 연출을 맡았다.
까르띠에 「마법의 힘(The Power of Magic)」 상하이박물관 전시
상하이박물관이 까르띠에의 후원으로 메종의 하이주얼리와 고대 중국 미술을 대화시킨 전시를 열었다. 까르띠에 컬렉션 300점 이상과 중국 미술품 약 40점을 함께 선보였으며, 차이궈창이 개발한 AI 모델 'cAI'가 비주얼 연출을 맡았다.
포멜라토 'Art & Jewelry' 첫 회고전 (상하이)
포멜라토가 브랜드 사상 첫 회고전 'Art & Jewelry: 1967년부터 오늘까지 포멜라토의 창의성과 장인정신의 유산'을 상하이 푸싱 예술재단에서 열었다. 100점 이상의 아이코닉 주얼리와 유명 사진가들의 역대 광고 캠페인을 함께 전시했다.
까르띠에 「매혹의 마법 (Power of Magic)」 상하이박물관 동관 전시
상하이박물관과 까르띠에가 공동 기획한 하이주얼리 전시로, 까르띠에 컬렉션 300여 점과 중국 내외 박물관의 중국 고미술 40여 점을 대비시켜 동서양 문화 대화를 구성했다. 중국-프랑스 수교 60주년 공식 기념의 일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