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미국·캐나다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19건
뉴욕시티 주얼리 & 워치 쇼 2026
팜비치 쇼 그룹이 주최하는 뉴욕시티 주얼리 & 워치 쇼의 제11회 에디션으로, 2026년 10월 22~25일 맨해튼 첼시의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열린다. 전 세계에서 선별된 80여 개 이상의 딜러가 앤티크·에스테이트·모던·컨템포러리 주얼리와 빈티지 시계를 선보인다. 희귀 앤티크 보석과 하이엔드 타임피스가 한자리에 모이는 미국 동부 최대급 컬렉터·럭셔리 페어다. 일반 관람객과 컬렉터, 바이어 모두에게 개방된다.
마이애미 주얼리 & 워치 쇼 2027
팜비치 쇼 그룹이 제작하는 마이애미 주얼리 & 워치 쇼의 제2회 연례 에디션으로, 2027년 1월 14~17일 브리클 중심부의 하얏트 리젠시 마이애미/제임스 L. 나이트 센터에서 열린다. 약 100개 출품 업체가 앤티크·에스테이트 주얼리, 빈티지 보물, 컨템포러리 디자인, 럭셔리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쿠튀르 이벤트'를 표방하는 하이엔드 컬렉터 페어로, 미술·앤티크·주얼리 전문 쇼 그룹의 노하우가 반영된다. 마이애미 럭셔리 시장을 겨냥한 동계 시즌 행사다.
쿠튀르 (COUTURE) 2027
쿠튀르(COUTURE)는 미국 최고급 디자이너 파인 주얼리와 럭셔리 타임피스를 선별해 선보이는 초청제 살롱으로, 2027년 에디션은 6월 2일(오프닝 나이트)부터 6일까지 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2026년 에디션은 5월 27~31일로 별도 개최). 베이코, 벨앤로스, 마르코 비체고, 실비아 푸르마노비치, 재키 아이쉬, 니코스 쿨리스 등 헤리티지 브랜드·신진 디자이너·시계 메이커가 참가한다. 버그도프 굿맨, 니먼 마커스, 보르샤임 등 최상위 리테일러 바이어와 보그·배니티 페어·롭 리포트 등 매체 에디터가 모이는 업계 최고 권위의 큐레이션 행사다. 미국 내에서 이 수준의 디자이너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으는 유일한 무대로 평가된다.
JCK 라스베이거스 2026
JCK 라스베이거스는 RX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급 주얼리·워치 산업 박람회로, 2026년 에디션은 5월 29일~6월 1일 베네시안 엑스포에서 열렸다. 다이아몬드·유색보석·파인 주얼리·럭셔리 시계까지 1,800개(2025년 실적) 이상의 출품 업체가 참가하며, AGTA GemFair, 홍콩 파빌리온, 라이프스타일 파빌리온, JCK Talks 교육 세션 등이 함께 운영됐다. 2025년에는 100개국 이상에서 1만 7,360명 이상이 참가했고, 2026년 베네시안 측은 약 3만 명 참가를 전망(예상치)했다. 글로벌 바이어·리테일러·제조사가 모이는 북미 주얼리 업계의 핵심 B2B 무대다.
쿠튀르(COUTURE) 라스베이거스 2026
디자이너 파인 주얼리와 럭셔리 워치 시장에서 가장 배타적이고 친밀한 목적지로 꼽히는 쿠튀르 쇼의 2026년 라스베이거스 에디션. 윈 라스베이거스에서 5월 27일 오프닝 나이트를 시작으로 5월 31일까지 열린다.
티파니 앤 코 블루북 2026 「히든 가든」 론칭 파티
티파니 앤 코가 최고 하이주얼리 라인 블루북의 2026년 컬렉션 「히든 가든」을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공개했다. 나탈리 베르데유 최고예술책임자가 장 슐룸베르제의 유산을 재해석해 자연을 조각적으로 표현했으며, 봄·여름·가을 3차에 걸쳐 총 122점이 출시된다.
티파니 앤 코 블루북 2026 「히든 가든」 론칭 갈라
티파니 앤 코가 2026년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북: 히든 가든」을 뉴욕 파크 애비뉴 아머리에서 스타들이 총출동한 갈라로 공개했다. 나탈리 베르데유와 티파니 디자인 스튜디오가 장 슐럼버제의 유산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했으며, 디너 공간은 거대한 정원으로 변신했다.
2026 GEM 어워즈 (제24회, 뉴욕)
미국 주얼리 업계 단체 Jewelers of America가 주최하는 제24회 GEM 어워즈가 뉴욕 치프리아니 42번가에서 열렸다. 파인 주얼리·워치 분야에서 대중적 영향력을 높인 인물과 브랜드를 시상하는 업계 최고 권위의 갈라.
브릴리언트 어스 베벌리힐스 '미래의 쇼룸' 플래그십 오픈
지속가능·랩그로운 주얼리 브랜드 브릴리언트 어스가 베벌리힐스에 약 3,500 sqft '미래의 쇼룸' 플래그십을 오픈했다. 기존 예약제 포맷에서 벗어나 거리에 면한 환대형 매장으로, 향후 리테일 확장의 청사진으로 설계됐다.
NYC 주얼리 위크 2025 'Art Worn' (제8회)
뉴욕 주얼리 위크 제8회가 'Art Worn(예술적 의도가 주얼리를 표현적 작품으로 변모시킨다)' 테마로 열렸다. 맨해튼·브루클린 전역에서 전시·팝업·패널·쇼핑 등 140개 이상의 활동이 대면과 유튜브로 진행됐다.
불가리 폴리크로마 하이주얼리 갈라 (로스앤젤레스)
이탈리아 메종 불가리가 신규 하이주얼리 컬렉션 '폴리크로마'를 로스앤젤레스 폭스 스튜디오에서 갈라로 공개했다. 비올라 데이비스, 커스틴 던스트, 존 햄, 이디나 멘젤 등 할리우드 A급 셀럽이 불가리 주얼리를 착용하고 참석했다.
브릴리언트 어스 x 제인 구달 두 번째 캡슐 컬렉션 론칭 (NYC)
브릴리언트 어스가 제인 구달과의 두 번째 협업 주얼리 캡슐(15개 한정 피스)을 출시했다. 재활용 골드와 '카본 캡처' 다이아몬드(대기 중 탄소로 키운 스톤)로 제작했으며, 구달의 UN 평화 메신저 역할을 상징하는 올리브 가지를 중심 모티프로 삼았다.
쿠튀르 쇼 2025 (라스베이거스)
북미 최고급 파인 주얼리·워치 업계의 연례 트레이드 쇼 '쿠튀르'가 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전 세계 약 300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약 4,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해 하이엔드 주얼리의 신작과 트렌드를 선보였다.
데이비드 율먼 마이애미 플래그십 오픈 (디자인 디스트릭트)
주얼리 브랜드 데이비드 율먼이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에 2층 약 4,000제곱피트 규모의 플래그십을 열었다(3월 20일 소프트 오픈, 5월 1일 그랜드 오픈). 케이블 모티프를 건축으로 구현한 매장이다.
티파니 블루 북 2025: 시 오브 원더 갈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5 '시 오브 원더'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갈라 디너로 공개했다. 바다의 움직임과 신비를 모티프로 한 컬렉션으로, 모델들이 작품을 착용해 선보였다.
티파니 앤 코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Sea of Wonder)」 론칭
티파니 앤 코가 2025년 4월 25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연간 하이주얼리 쇼케이스 블루 북 2025 「바다의 경이」를 공개했다.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나탈리 베르데유가 디자인한 이 컬렉션은 바다의 움직임과 신비를 형상화에서 추상으로 풀어냈으며, 그래미 수상자 앨리샤 키스의 공연이 있었다.
티파니 앤 코 블루북 2025: 시 오브 원더 (봄 론칭, 메트 미술관)
티파니가 연례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북 2025: 시 오브 원더'의 봄 버전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갈라 디너에서 공개했다. 장 슐룸베르제의 해양 모티프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약 40점의 신작이 선보였으며, 앨리샤 키스가 공연했다.
코스믹 스플렌더: 반 클리프 아펠 컬렉션 주얼리전
반 클리프 아펠이 우주에 대한 메종의 매혹을 주제로 60점 이상의 하이주얼리·시계·오브제를 선보인 전시다. 자연사 박물관의 보석·광물관과 헤이든 천문관 인근에 설치되어 보석과 천체과학을 교차시켰다.
카르티에 트리니티 100 팝업 전시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
카르티에가 트리니티 컬렉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마이애미 아트위크에 맞춰 디자인 디스트릭트에서 몰입형 팝업 전시를 열었다. 1924년 루이 카르티에의 창작부터 현대적 재해석까지 5개 룸으로 트리니티의 역사를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