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유럽전시 · 아카이브다가오는
라 모드 앙 마제스테 — 태국 궁정의 오트쿠튀르와 전통 (장식미술관)
La Mode en majesté. Haute couture et tradition à la cour de Thaïlande
태국 시리킷 왕비가 피에르 발맹·메종 르사주와 협업해 태국 궁정 의례복을 현대화한 과정을 조명하는 전시다. 왕실 컬렉션에서 빌린 100여 점의 의상·액세서리·직물을 통해 패션 외교와 공예 전승을 함께 다룬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Queen Sirikit of Thailand· 전시 주제 / 의상 아카이브Pierre Balmain· 협업 디자이너Maison Lesage· 자수 협업Musée des Arts Décoratifs· 주최 / 큐레이션
진행 내용
시리킷 왕비가 디자인한 8가지 전통 의상 양식 전시, 발맹 스케치·르사주 자수 샘플 트렌드 보드, 현대 태국 디자이너의 재해석, 자수·다마스키닝·실크 직조·바구니·부채 그림 등 공예 시연
현황 · 예정
프랑스-태국 첫 외교 접촉 340주년·수교 17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태국 시리킷 직물박물관 등과 공동 기획됐다. 평론은 '규모는 압축적이지만 내용이 풍부하다', '파노라마가 아닌 서사적 여정'이라 평가했다.
반응
“Compact in size yet rich in content... more like a narrative journey than a sweeping, spectacular panorama.”
기획 아이디어
한 왕비의 의상을 매개로 '패션 외교'라는 관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발맹·르사주 등 프랑스 쿠튀르와의 30년 협업사를 양국 수교 기념과 연결해 외교 행사 성격까지 부여한 헤리티지 전시.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