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럽전시 · 아카이브다가오는
더 90s: 아트 앤 패션 (테이트 브리튼)
The 90s: Art and Fashion (Tate Britain)
테이트 브리튼이 2026년 10월 8일~2027년 2월 14일 개최하는 대형 기획전으로, 에드워드 에닌풀(Edward Enninful OBE)이 큐레이션한다. 영국이 불황을 벗어나며 폭발한 1990년대의 낙관·자유·반항을 예술과 패션의 융합으로 조명하며, YBA부터 알렉산더 맥퀸까지 70여 명의 사진·회화·조각·의상 100여 점을 모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Edward Enninful OBE· 게스트 큐레이터Alexander McQueen· 참여 디자이너(전시 작품)John Galliano· 참여 디자이너(전시 작품)Vivienne Westwood· 참여 디자이너(전시 작품)
진행 내용
1990년대 영국 예술·패션·사진 100여 점 전시, 디자이너 의상(웨스트우드·맥퀸·갈리아노)과 YBA 작품의 교차 큐레이션
현황 · 예정
개최 전 단계로 동원·매출 등 결과 수치는 미발생. 2026-04-27 테이트 발표 자료 기준 에드워드 에닌풀이 큐레이션을 맡았고 맥퀸·갈리아노·웨스트우드 등 약 70인의 디자이너·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기획 아이디어
미술관이 패션 디자이너 의상과 동시대 현대미술(YBA)을 한 전시에 병치해 '한 시대의 문화'로 묶는 접근 — 패션 인사이더(에닌풀)를 게스트 큐레이터로 기용해 권위와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