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AI × 패션디지털 · 메타버스 패션종료
DRESSX × Depop — AI 버추얼 트라이온 '드레스엑스 미러' (거버너스 볼)
DRESSX x Depop — AI-Powered Resale Virtual Try-On ('DRESSX Mirror')
DRESSX와 리세일 플랫폼 Depop이 손잡고 AI 버추얼 트라이온을 중고패션에 적용하는 라이브 액티베이션 시리즈를 시작, 2026년 6월 5일 뉴욕 거버너스 볼에서 첫선을 보였다. 'DRESSX 미러'로 Depop 셀러 상품을 입어보는 체험을 제공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DRESSX· AI 기술 제공Depop· 리세일 파트너
진행 내용
DRESSX 미러로 톱·보텀·신발·백·벨트·액세서리를 믹스매치, 웨스턴·Y2K·스트리트웨어·미니멀리즘 등 큐레이션, 완성 룩을 이메일·문자로 쇼핑 링크와 함께 전송
결과 · 성과
Depop 셀러의 중고·UGC 패션 300여 점을 별도 스튜디오 촬영 없이 즉시 쇼핑 가능하게 만든 새 활용 사례. 공동창업자(Shapovalova·Modenova)는 리세일·커뮤니티 콘텐츠 적용이 기존 이커머스 이미지보다 기술적으로 훨씬 까다로웠다고 밝힘.
기획 아이디어
음악 페스티벌(거버너스 볼)이라는 비(非)리테일 공간에서 'AI 미러' 체험을 열어, 럭셔리에 머물던 버추얼 트라이온을 Gen Z 중고패션으로 확장한 활성화 기획.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