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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국신제품 런칭 · 파티종료

COS 2026 봄/여름 'Cinematic Beauty' 서울 쇼

COS Spring 2026 Runway Show Seoul

런던 기반 패션 브랜드 COS가 2026년 봄에 서울 외곽의 버려진 브루탈리즘 양식 목욕탕(옛 남성 스파) 공간에서 한국 첫 런웨이 쇼인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1980년 영화 '아메리칸 지골로'(리처드 기어가 입은 초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테일러링)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디자인 디렉터 카린 구스타프손이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맡았다. 비워진 수영장을 조형 요소와 캔버스로 무대화한 공간에서, 시어한 원단을 활용한 '겹쳐 입는' 무드를 풀어냈다. 쇼에는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엠마 로버츠, 태국 배우 마일 팍품, 박규영, 이동욱, 세븐틴 승관, MEOVV 엘라 등이 참석했다.

일자
2026-03-26
장소
서울 외곽의 브루탈리즘 양식 폐목욕탕 공간
주최
COS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참가 예정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 엠마 로버츠
  • 마일 팍품
  • 박규영
  • 이동욱
  • 세븐틴 승관

진행 내용

런웨이 쇼, 글로벌·아시아 셀럽 초청, 영화 모티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 신상 컬렉션을 도시의 비전형적 로컬 공간(버려진 목욕탕·수영장 등)에서 영화 콘셉트로 풀어내면, 건축적 서프라이즈와 SNS 화제성을 동시에 얻는 론칭을 기획해볼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