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미주얼리 · 워치종료
티파니 앤 코 블루북 2026 「히든 가든」 론칭 갈라
Tiffany & Co. Blue Book 2026: Hidden Garden
티파니 앤 코가 2026년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루북: 히든 가든」을 뉴욕 파크 애비뉴 아머리에서 스타들이 총출동한 갈라로 공개했다. 나탈리 베르데유와 티파니 디자인 스튜디오가 장 슐럼버제의 유산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했으며, 디너 공간은 거대한 정원으로 변신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Nathalie Verdeille· 디자이너(CSO)Mariah Carey· 공연Rosé· 셀럽/앰배서더Gabrielle Union & Dwyane Wade· 셀럽Naomi Watts· 셀럽Greta Lee· 셀럽
진행 내용
하이주얼리 컬렉션 전시, 갈라 디너, 머라이어 캐리 라이브 공연, 정원 테마 공간 연출(다음날 꽃은 베트 미들러의 뉴욕 복원 프로젝트에 기부)
결과 · 성과
로제, 그레타 리, 가브리엘 유니언·드웨인 웨이드, 나오미 왓츠, 아만다 사이프리드, 테야나 테일러, 다이앤 크루거 등 A급 셀럽이 전원 티파니를 착용하고 참석. 머라이어 캐리가 'We Belong Together'로 마무리하는 공연을 펼쳐 밤의 하이라이트가 되었고, WWD·Galerie·V Magazine 등 주요 매체가 '월드가 뉴욕에 모였다'며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반응
“The World Came to New York for Tiffany & Co.'s Blue Book 2026: Hidden Garden”
“Star-Studded Gala로 히든 가든 컬렉션 론칭을 축하”
기획 아이디어
역사적 건축물(1881년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가 설계한 실버룸이 있는 공간)을 활용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공간 자체로 증명하고, 디너 후 장식 꽃을 비영리에 기부하는 '지속가능 럭셔리' 내러티브를 더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