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북미패션위크 · 컬렉션종료
스타트업 패션위크 2026 — 패션 x 프래그런스 (토론토)
Startup Fashion Week 2026: Fashion x Fragrance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캐나다 패션위크로, 2026년에는 향수 랩 Ratelier와 협업한 'Fashion x Fragrance'를 테마로 했다. 각 디자이너가 컬렉션에 맞춘 시그니처 향을 개발해 런웨이에서 라이브로 발산하는 멀티센서리 쇼를 선보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Rue de Mort· 참가 디자이너 / 参加デザイナーLure Apparel· 참가 디자이너 / 参加デザイナーCarryOne / EXERGONIC / 22 Lifestyle / bad kitty kimono· 참가 디자이너 / 参加デザイナーJoey Cartz· 프레젠팅 스폰서·디자이너 / プレゼンティングスポンサー・デザイナーRatelier· 향수 파트너 / フレグランスパートナー
진행 내용
4월 14일 미디어 론칭·오프닝 파티(Escobar), 4월 15일 비즈니스 오브 패션 콘퍼런스(Archeo), 4월 17일 일루미나리움 런웨이 쇼, 디자이너별 커스텀 향+무빙 비주얼+사운드스케이프 동기화('In Bloom' 테마)
결과 · 성과
캐나다 최초로 런웨이에 라이브 향을 통합한 시도로, Rue de Mort·Lure Apparel·CarryOne 등 캐나다 신진 9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FashionX·STYLE Canada 등 매체가 '오감을 자극하는 풀 센서리 런웨이'로 소개하며 토론토 신진 디자이너 발굴 플랫폼으로서의 차별성을 부각했다.
반응
“a first-of-its-kind sensory integration and storytelling on the Runway in Canada”
기획 아이디어
런웨이라는 시각 중심 포맷에 디자이너별 맞춤 향(후각)을 동기화하는 '퍼스트 무버' 시도는, 규모로 메이저 패션위크와 경쟁하기 어려운 신진 플랫폼이 화제성과 차별화를 동시에 잡는 효과적 전략이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