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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국브랜드 팝업스토어종료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스 서울' / LV 더 플레이스 서울 (신세계 더 리저브)

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s Seoul / LV The Place Seoul, Shinsegae The Reserve

루이 비통이 2025년 11월 30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소공로)에 문을 연 6층 규모의 단독 복합 공간으로, 2026년 현재도 운영 중이라 향후 시점에도 방문 가능한 럭셔리 익스피리언스다. 1~3층은 여성 가죽·기성복/슈즈·남성 컬렉션을 판매하고, 4층은 기프트숍·오브제 노마드 홈 컬렉션과 르 카페 루이 비통(2025 세계 최고 파티시에 막심 프레데릭, 서울 한정 디저트)을 갖췄다. 5층에서는 건축가 시게마쓰 쇼헤이(OMA)가 연출한 '비저너리 저니스' 전시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풀어내고, 6층 'JP at Louis Vuitton'(아토믹스 박정현 셰프, 2026년 1월 영업 개시)에서 한식 파인다이닝을 제공한다. 오프닝에는 리사, 제이홉,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등 하우스의 대표 한국 앰배서더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일자
2025-11-30
장소
LV 더 플레이스 서울, 신세계 더 리저브(신세계백화점 본점), 서울 중구 소공로 63
주최
Louis Vuitton (LVMH)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진행 내용

5층 비저너리 저니스 헤리티지 전시 관람, 한정 캡슐 제품 쇼핑, 르 카페 루이 비통 디저트, JP at Louis Vuitton 파인다이닝, 오브제 노마드 홈 컬렉션

기획 아이디어

(제안) '리테일+전시+다이닝'을 한 건물에 수직 통합해 체류시간을 극대화하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경험하게 한 모델이다. 규모가 작은 브랜드라면 매장 한 켠에 헤리티지 미니 전시와 시그니처 음료 코너를 더해 '사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 전환하는 콤팩트 버전을 설계해볼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