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국브랜드 팝업스토어종료
스킴스(SKIMS) 한국 첫 팝업스토어
SKIMS Korea First Pop-up (TOMG Seongsu & The Hyundai Seoul)
킴 카다시안이 설립한 셰이프웨어·라운지웨어 브랜드 스킴스(SKIMS)가 한국 첫 오프라인 팝업을 2025년 11월 21일 톰그레이하운드 성수와 더현대 서울 2층에서 동시에 열었다. 그간 직구로만 구매 가능했던 브랜드의 첫 국내 진출로, 2025 홀리데이 컬렉션 등 120여 종을 선보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SKIMS· 브랜드한섬·현대백화점· 국내 유통 파트너
진행 내용
홀리데이 컬렉션 포함 120여 종 전시·판매(니트 후디·슬립 세트·라운지웨어·레이스·플란넬 슬립), 버건디·레드·화이트 팔레트와 체크·하트 그래픽 시즌 아이템, 성수·여의도 동시 운영
결과 · 성과
오픈 첫 사흘(21~23일)간 성수·더현대 두 곳에 약 5,000명이 방문했으며, 개장 전부터 긴 줄이 형성됐다. 21만 5,000원 니트 후디 등 고가 아이템에도 '직구로만 가능했던 카다시안 브랜드를 직접 본다'는 관심층이 몰려 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패션비즈 등이 'K-팝업 열풍'으로 보도했다.
반응
“21만원 킴 카다시안 후디에 열광...성수동 상륙한 스킴스”
“킴 카다시안 '스킴스' 한국 온다…성수·더현대 팝업”
기획 아이디어
직구로만 접하던 글로벌 셀럽 브랜드의 첫 국내 진출을 '한정 팝업+홀리데이 신상' 형태로 풀어 희소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사례. 성수(트렌드 셀렉트숍)와 백화점(대중 접근성)을 동시 운영해 타깃을 이원화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