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국전시 · 아카이브종료
젠틀몬스터 하우스 노웨어 성수
GENTLE MONSTER House Noaware Seoul (Seongsu)
젠틀몬스터가 2025년 9월 성수동에 연 미술관형 플래그십 '하우스 노웨어(Noaware)'다. 판매 효율 대신 몰입형 예술 경험을 택해, 탬버린즈 신규 향수 마스코트 '선샤인' 대형 조형물과 우주선 형태 무빙 오브제로 매장을 미술관처럼 꾸몄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막스 지덴토프(Max Siedentopf)· 협업 작가선샤인(Sunshine)· 마스코트 조형
참가 예정
- 젠틀몬스터 팬·소비자
- MZ 세대 SNS 이용자
- 성수 방문객
진행 내용
1층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 개 조형물 '선샤인', 우주선 형태 무빙 조형, 다수 대형 스크린, 독일 작가 막스 지덴토프 협업 '모어 이즈 모어' 검은 비닐봉지 웨이브 인스톨레이션, 20여 개 거울 포토존.
결과 · 성과
평당 매출 극대화 대신 SNS 촬영·공유를 유도하는 미술관형 리테일로 화제를 모았고, 오프라인 경험이 온라인 콘텐츠를 낳아 다시 방문객을 부르는 선순환 모델로 평가받았다. 14개국 37개 매장을 운영하는 젠틀몬스터는 이 콘셉트를 파리 마레 플래그십에도 이식했다.
반응
“안경 대신 초대형 조형물…미술관으로 변신한 젠틀몬스터 매장”
기획 아이디어
미술관형 리테일 — 판매 공간을 전시 공간으로 전환하고 20여 개 거울·대형 조형으로 SNS 콘텐츠 생산을 설계해, 오프라인→온라인→재방문의 선순환을 만드는 브랜드 경험 기획.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