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국브랜드 팝업스토어종료
23.65 더현대 서울 슈즈 팝업스토어 (연 2회)
23.65 Shoes Pop-up at THE HYUNDAI SEOUL
국내 슈즈 브랜드 23.65가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가 일주일간 약 1억4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1차 팝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같은 해 2차 팝업까지 진행하며 매출·객단가·구매 전환율을 모두 개선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23.65· 슈즈 브랜드
진행 내용
패딩 슈즈·모카신·메리제인 등 시즌 상품 판매형 팝업, 1차→2차 팝업 데이터 기반 가격 전략 강화
결과 · 성과
일주일간 약 1억4천만 원(평균 일매출 약 2천만 원, 주말 최대 3천만 원)을 기록하며 백화점이 이례적으로 동일 브랜드의 연 2회 팝업을 허용한 성과를 입증했다. 온라인 10~20대 중심에서 전 연령·외국인으로 구매층이 확장됐고, 2025년 대비 매출 150% 성장 및 2026년 대만 팝업·해외 진출 계획을 세웠다.
기획 아이디어
백화점 팝업을 1회성 행사가 아닌 'A/B 테스트'로 운영 — 1차 팝업의 객단가·전환율 데이터를 분석해 2차 팝업의 가격·상품을 최적화하고, 그 실적으로 해외 진출·백화점 입점 근거를 만드는 데이터 드리븐 리테일.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