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국협업 · 콜라보 팝업
뱅앤올룹슨 × 아더에러 'Rhythm of Blue' 팝업 전시
Bang & Olufsen x ADER ERROR 'Rhythm of Blue' Pop-up Exhibition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과 한국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가 'Rhythm of Blue'를 주제로 성수 BEIZIK Studio에서 연 5일간의 협업 팝업 전시. 패션·사운드·기술·미술의 경계를 허무는 체험형 전시로 Beosound A1 ADER ERROR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ADER ERROR (아더에러)· 협업 패션 브랜드Bang & Olufsen· 협업 오디오 브랜드Nils Völker· 설치미술가Joon Kwak (권준)· 음향감독
참가 예정
- 아더에러 팬
- 디자인·오디오 애호가
- 성수 방문객
진행 내용
베를린 설치미술가 닐스 볼커 협업 전시 공간, 방문객 소리를 모으는 'Flower Speaker Object' 인터랙티브 설치, 지하 사운드룸(음향감독 권준 제작 서라운드 사운드), Beosound A1 한정판 체험.
결과 · 성과
오디오와 패션의 크로스오버 협업으로 한정판 Beosound A1 ADER ERROR 에디션을 공개했고, 설치미술·사운드아트를 결합한 체험형 전시로 운영됐다(브랜드 공식 스토리 기준).
기획 아이디어
패션 브랜드와 하이엔드 오디오가 '블루'라는 단일 색·정서를 매개로 사운드아트 전시를 함께 만들어 제품을 작품처럼 체험시키는 협업 모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